정식품, 여름철 간단하고 맛있게 즐기는 레시피 제안

  • 등록 2022.06.10 12: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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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식품, 간단요리사 채소육수 2종 활용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 선보여

- 무더운 날씨에 시원하고 개운하게 즐기는 동치미 국수, 장마철 따끈하게 먹기 좋은 두부 버섯 전골 요리법 소개

최근 연이은 물가 상승으로 밥상 물가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6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외식물가는 작년보다 7.4% 오르며 1998년 3월(7.6%)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이와 함께 가공식품과 농축수산물 가격도 상승하면서 먹거리에 대한 지출 부담이 늘어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많은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간편하게 요리하면서 맛까지 챙길 수 있는 레시피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식품 ‘간단요리사 채소육수’ 2종은 값비싼 재료로 육수를 우려내지 않아도 감칠맛 나는 국물 요리를 만들 수 있어 인기다. ‘담백한 채소육수’는 대파, 양파, 무, 마늘 등 국산 채소 4종을 우려내 깊고 깔끔한 맛이 특징으로 탕이나 전골 등 따뜻하게 끓여먹는 온요리로 즐기기 좋고, ‘시원한 채소육수’는 제주 겨울 무, 국산 대파와 마늘을 넣어 시원하게 우린 동치미 국물로 특별히 간을 하거나 끓이는 등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그대로 부어 주면 냉면이나 국수 등 시원하게 즐기는 냉요리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정식품의 간단 요리사 채소육수 2종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를 소개한다.

 

◆ 무더운 여름, 간단요리사 ‘시원한 채소육수’로 개운하게 즐기는 동치미 국수

[재료] 간단요리사 시원한 채소육수 300ml(약 1/3팩), 소면 100g, 동치미 100g, 김치국물 50ml, 오이 1/6개(30g), 삶은 계란 1/2개

 

1. 소면을 끓는 물에 삶은 후, 찬물에 헹궈 준비한다.

2. 고명으로 올릴 오이를 채 썰어 준비한다.

3. 그릇에 준비한 면과 동치미 무, 오이, 계란을 담고 김치국물과 시원한 채소육수를 부어 주면 완성.

 

[Tip]

기호에 따라 배추김치나 열무김치를 곁들여 드셔도 좋습니다.

더욱 시원하게 드시려면 채소육수를 3~5시간 미리 냉동실에 넣어 주세요.

 

◆ 여름 장마철, 간단요리사 ‘담백한 채소육수’로 따끈하게 즐기는 두부 버섯전골

[재료] 간단요리사 담백한 채소육수 950ml(1팩), 두부 1/2모(150g), 새송이버섯 100g, 팽이버섯 50g, 표고버섯 50g, 느타리버섯 50g, 대파 15g, 고추 2g, 들기름 1큰술

 

1. 두부는 먹기 좋게 썰어 소금으로 간을 한 다음, 들기름을 두른 팬에 부친다.

2. 깨끗하게 닦아준 버섯을 먹기 좋게 손질한다.

3. 대파와 고추는 어슷 썰어서 준비한다.

4. 준비한 재료를 냄비에 담고 담백한 채소육수를 붓고 끓여 주면 완성.

함석구대기자 nongke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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