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민·이승아 의원, 일본총영사관 소유 노른자 부동산 매각 주장

-2000년 5,116㎡ 매입 후 전혀 사용 않아 의도 궁금, 비과세 토지
-도민을 위한 공익적 공간 활용 필요, 행정당국 적극 매입 협의 필요

2019.08.19 11: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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