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고속도로도 일반 고속도로와 같은 요금 적용한다

- 강훈식 의원 대표발의 「유료도로법」 개정안, 31일 국회 본회의 통과
- 민자고속도로, 일반 재정고속도로와 동일한 수준으로 요금 인하 길 열려
- 강 의원 “요금 비싸고 통행량 많은 도로부터 우선 추진…국민 부담 경감”

2019.11.04 19: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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