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아침 거르는 청소년, 1,000명당 357명 꼴”

- 국민 1인당 쌀소비량 처음으로 50%대 진입
- 중고등학교 청소년의 결식률 매년 크게 증가
- 아침 거르는 청소년 전북이 1,000명당 391명 꼴로 가장 높아... 전남 36.5%, 경기36.4%, 서울36.3%, 충남 36.2% 순
- 위성곤 의원, “농식품부, 지난 2차 식생교육기본계획(’15~‘19)에서 2019년까지 아침밥먹기 실천율을 80% 높이겠다고 목표 세운 바 있지만 실패”
- 위 의원, “미래세대인 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의 건강 악화 우려... 범정부차원의 대책 마련 필요”

2020.10.05 15: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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