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누드’·‘만수대창작사’는 허가…‘北인권 고발’ 작품은 퇴짜”제하 보도에 대한 국회사무처 입장

- 보도된 작품 전시 여부는 검토 중인 단계, 전시 기준 충족 여부 판단하여 추후 결정 예정 -
- 보도에 언급한 박 前 대통령 풍자화 전시, 국회 남·북미술전 등은 국회사무처가 주최하지 않은 다른 성격의 전시회로 단순 비교하는 것은 사실과 달라 -

2021.07.19 10: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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