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까지 많은 비 예상, “하천·계곡 등 접근 자제하고 위험징후시 즉시 대피”

- 호우 특보 발표 시 신속한 비상대응체계 가동



- 산불피해 지역과 수해 복구사업장 사전 조치 및 점검



- 재난문자 등을 통해 주민에게 위험 상황을 신속히 전파



- 하천과 계곡 주변은 접근하지 말고, 위험징후 시 즉시 대피

2023.04.05 10: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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