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출산, ‘내 집 마련’ 기회 앞당긴다.

-뉴;홈(공공분양) 일반공급의 절반 신생아 우선공급 전환 ⇒ 연 1만호 추가공급
-특별공급 1회 추가, 공공임대 평형 상향 및 계속 거주 허용 등 ‘출산 메리트’ 확대

2025.03.26 15: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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