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일 의원, “제주 4‧3 배.보상, 보편적 인권 실현 차원에서 접근 해야”

‐ 어제(1일) 개최, 법안심사소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의견 적극 제기.

‐ “진실과 화해 위원회 활동 재개를 통해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학살 사건 진상조사 이어가야”

‐ “과거사 문제 해결에 있어서 사안별로 진척 단계 다르다는 점 고려 필요”

2019.04.03 0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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