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줬다 뺐었다’는 논란 빚은 청년내일채움공제, 전반적 성과에도 면밀한 사업수행 절실해

- 한정애의원 행정착오 지적으로 취소 됐던 92명 청년 다시 구제돼

- 월급여 500만원 초과 가입자 58명, 1,000만원 초과도 5명에 달해 형평성 논란 있어

- 만기까지 적립하고도 사업주 귀책으로 만기금 수령하지 못한 청년 201명에 달해

2019.07.04 09:3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