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화해⋅미래재단법안」, 일반국민 68.6%, 전문가 64.2% 찬성

- 기부금 통한 위자료 재원 마련, 일반 국민 53.5%로 찬성이 앞서 -
- 일반국민·전문가 모두 한일관계 개선 필요 인식, 기금 마련 시 ‘참여’ 의견 더 많아 -
- 문희상 국회의장실,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 관련 여론조사 결과 분석 -

2019.12.17 16: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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