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00농협 다수의 직원이 수개월간 본인 동의 없이 신용카드 이용내역 몰래 훔쳐봐, 피해 여직원 소송 제기

- 경주지역 00농협 직원들 동료 직원의 카드사용내역 및 예금계좌 거래내역 불법 조회, 신용정보 및 사생활에 대한 개인적 비밀 누설, 유포

- 가해자들의 진심어린 사과와 반성이 없어 결국 법적 소송으로 이어져

- 농협중앙회 감사까지 진행했지만 견책이라는 경징계로 마무리

- 경찰의 늑장 수사와 지역검찰의 사건 불기소처리로 사건무마 의혹

2020.04.21 12: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