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국회의장, “패스트트랙 과정에서 여야 의원들 서로 고소 고발하는 사태 발생… 20대 국회의장으로서 이분들이 처벌받지 않길 바라”

- 문 의장, ‘국회의장단 퇴임식’ 참석 -

2020.05.29 11:5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