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위패관 (기억의 터) 개관식 개최

일제강제동원 희생자의 떠도는‘넋’

새로운 안식‘기억의 터’에서 슬픔을 치유하다

2020.06.18 14:12:27


사이트의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44-35 제일빌딩 705호 농어촌경제신문 Tel (02)785-9449 Fax : (02)785-9459 대표자(발행인) : 함석구 |편집인 : 구자숙 copyright 2016 EKR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