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고령층 피의자 급증, 코로나19발 돌봄 공백이 만든 ‘가정폭력’

- 올해 8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미성년 피의자 17.8%, 60대 이상 여성 38% 급증
한정애 “돌봄 공백이 가정폭력으로 이어지는 불행, 정부가 불행의 사슬 끊어야”

2020.10.05 15:4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