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잡아라! 이열치열 VS 이열치냉! 식품·외식업계, ‘냉온’ 보양식 맞불

-식품·외식업계, 무더위에 지친 입맛 깨워 줄 ‘냉온(冷溫)’ 보양식 경쟁 나서
-보양식 대표주자 삼계탕 국물부터 곰탕까지…하림·청정원·동원F&B·본죽&비빔밥
-시원한 국물을 베이스로 한 ‘이열치냉’ 보양식 인기…풀무원·면사랑·창고43

2024.07.11 10:4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