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료·인건비보다 배달앱 수수료가 더 큰 부담 판매가격 인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 점주 47.6% ‘가격 올렸다’

외식업 점주 502명 조사… 수수료 부담에 소비자가격 인상 불가피
공공배달앱 활성화 필요성 제기, 차등 요금제 실효성엔 회의적

2025.02.16 21:4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