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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색다른 우유 요리와 함께 즐겨요!

민족 대명절 추석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올 추석 역시 언택트 명절, 집콕 추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1,705명에게 추석 귀성 계획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 51.9%가 '귀성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MZ세대의 2명 중 1명은 집콕 추석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하는 것보다 안전하게 집에 머무는 것이 미덕이 된 요즘의 명절 분위기다. 이처럼 연휴 기간 동안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자, 홈쿡 레시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SNS상에서는 누구나 쉽게 시도해볼 만한 이색 레시피가 화제다. 이에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조금 더 특별한 ‘우유 레시피 3선’을 공개했다. 까르보마라 불족발 <재료> 우유 250ml, 대파 20g, 마늘 6개, 양송이버섯 2개, 양파 반 개, 파채 한 줌, 식용유 5T, 소금 한 꼬집, 후추 세 꼬집, 달걀노른자 1개, 마라 소스 4T, 족발 200g <만드는 방법> 1. 대파 20g은 송송 썰고, 마늘 6개는 편으로 썰고, 양송이 2개는 0.5cm 두께로 썰고, 양파 반 개는 채 썬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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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토요타, 람보르기니, 벤틀리, 포드, 맥라렌 결함시정(리콜) 실시[총 5개사 302대]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볼보자동차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유)기흥인터내셔널에서 수입·판매한 총 8개 차종 30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첫째,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S90 181대는 트렁크 우측에 장착된 방향지시등의 기판 조립 불량으로 우측 방향지시등 조작 시에는 점등되지 않고 좌측 방향지시등 조작 시 점등되어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9월 17일부터 ㈜볼보자동차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둘째, 한국토요타자동차㈜에서 수입, 판매한 GR 수프라 64대는 브레이크 진공펌프*가 특정 상황(엔진 스타트 후 즉시 끄는 경우 등)에서 오작동으로 손상되어 브레이크 페달이 무거워지고 제동거리가 길어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 브레이크 페달 밟는 힘을 증가시키기 위해 진공을 형성시키는 장치 해당 차량은 9월 30일부터 한국토요타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셋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더 빠르고 편리하며 안전한 도로망 구축을 위한 미래과제 제시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국가도로망 계획을 포함한 도로정책의 중장기 비전과 목표를 담은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1~’30)」을 마련,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 도로정책 심의를 위해 관계부처, 민간위원 등 총 25명으로 구성(위원장: 이수범 시립대 교수) 이번 계획은 「도로법」에 따른 10년 단위의 도로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전문 연구기관(한국교통연구원)의 연구용역과 공청회, 관계기관 협의 등 폭넓은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수립되었다.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1~’30)」은 ‘사람, 사회, 경제 그리고 미래를 이어주는 다(多)연결 도로’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경제 재도약, 포용, 안전, 혁신성장의 네 가지 가치를 중심으로 미래 10년의 과제를 제시하였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적재적소에 투자하여 경제 재도약을 지원한다. 도로망 구축의 기준이 되는 국가 간선도로망 체계를 개편하였으며, 이에 따라 거점을 연결하는 도로 인프라를 속도감 있게 확충하고, 대도시권의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다양한 확장방안도 검토한다. 한정된 재정여건을 보완하여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고, 낙후지역의 도로정비를 통해 국토균형발전을

국토교통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체계 혁신적 개편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지적재조사사업 촉진 및 민간참여 제고 등을 통한 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국토정보공사를「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하고, 9월 13일 지정서를 수여하였다고 밝혔다. ※ ‘지적재조사’는 110년 전 일제에 의해 제작된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지적측량과 토지조사를 통해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국토정보를 디지털화하는 사업 그동안 지적재조사는 공공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공사’)와 지적측량업을 등록한 민간업체가 경쟁하여 사업을 수행함에 따라, 조직, 인력, 장비 등 LX공사보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민간업체가 지적재조사사업에 참여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이었다. * ’12∼’20년까지 지적재조사 투입예산 1,391억원 중 민간업체는 120억원을 수주(8.6%), 등록업체 170개 중 10개 내·외 업체만이 사업에 참여(5.9%) 이에 국토교통부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민간업체 참여를 확대하고, 사업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제도를 도입하게 되었다. 이 제도는 사업시행자인 지자체가 지적재조사측량을 책임수행기관에 위탁함으로써 이를 총괄 수행하게 되며, 책임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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