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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나만의 레시피로 만든 한돈 도시락 편의점에서 만나요!” 한돈자조금, 세븐일레븐과 한돈 도시락 레시피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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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2일까지 ‘한돈X세븐일레븐 한돈 도시락 레시피 리그전’ 참가자 모집

- 한돈 저지방 부위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 및 나만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응모하여 선정된 레시피는 세븐일레븐 도시락 제품으로 출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지난 20년 9월 세븐일레븐과의 MOU 체결로 마련된 한돈 소비촉진 일환으로 세븐일레븐과 함께 편의점 도시락 메뉴 3종 개발 및 출시를 위한 ‘한돈X세븐일레븐 한돈 도시락 레시피 리그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한돈X세븐일레븐 한돈 도시락 레시피 리그전’은 소비자들이 직접 개발한 한돈 레시피를 서로 공유해 더 많은 사람들이 맛있고, 건강하게 한돈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공모전은 ‘한돈 도시락 레시피 리그전’ 컨셉으로 진행된다. 한돈 저지방 부위를 활용하여 간편하고 맛있지만 열량이 낮은 다이어트 메뉴를 개발하는 ‘다이어트 리그’와 나만 알고 있는 창의적 레시피나 SNS에서 확산될 수 있는 재미있는 레시피를 개발하는 ‘내시피 리그’ 두 가지 주제로 공모전 응모가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먼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다이어트 리그’와 ‘내시피 리그’ 중 원하는 리그를 선택 후 참여 리그의 배지를 다운받아 주제에 맞게 기획한 한돈 레시피를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업로드 시 한돈이나 세븐일레븐 계정 태그 및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하여 게시해야 하고 최소 5단계 이상의 레시피로 구성하여 단계별 요리사진 또는 영상, 완성 사진을 필수로 업로드해야 참여 가능하다. 더불어 한돈을 활용한 레시피임을 알 수 있도록 한돈 로고 또는 국내산 원산지 확인 인증도 함께 업로드해야 한다. 업로드한 SNS 게시글 URL을 포함하여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공모전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1차 공모전 예선은 8월 12일(목)까지 모집하며, 공모전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유롭게 개인 또는 2인 이하의 팀으로 응모 가능하다. 8월 28일(토) 2차 오프라인 결선에 앞서 사전 온라인 투표가 진행되며, 투표 결과는 최종 심사에 추가 점수로 반영된다.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3개의 레시피는 실제 상품으로 개발돼 세븐일레븐 도시락 제품으로 출시된다.

 

한돈자조금은 공모전 시상에 각 리그별 5명씩 총 10팀을 선발하며 최우수상 2명에게는 각 상금 100만원, 우수상 2명 각 30만원, 인기상 6명 각 1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수상자에게는 휴롬 스팀팟, 한돈 선물세트 등의 상품도 증정된다.

 

또한, 공모전 참가 신청서를 제출한 참가자 전원에게 세븐일레븐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을 지급하며 공모전 진행 기간 동안에 친구 추천 이벤트, 사전투표 이벤트, 응원 댓글 이벤트 등의 다양한 SNS 이벤트 또한 진행된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고객들의 아이디어를 활용한 레시피를 상품화 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많은 분들께 우리돼지 한돈이 더 쉽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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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기간 가축전염병 발생상황 대비, ‘가축전염병 방역대책’계속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상황에 대비하여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단체 등과 함께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상황실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가축전염병 의심 신고가 있을 경우, 즉각적인 현장 조치가 가능하도록 기관별 초동대응반*을 미리 편성하였다. * 농식품부‧검역본부 기동방역기구, 검역본부 역학조사반, 지자체 시료채취반, 방역지원본부 초동대응팀 지난 9.18(토)은 “전국 일제 축산환경 소독의 날”을 운영하여 지자체 보유 소독차량, 농협 공동방제단 차량, 軍 제독차 등 가용한 방역차량을 총 동원하여 전국 축산농장, 축산관계시설 및 축산차량 등*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하였다. * 대상 : 약 27만 개소(농장 203천호, 시설 5.7천개소, 차량 61천대, 철새도래지 등 방역취약 대상 1.5천개소) - 전국 농장 및 축산시설에서 일제 소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보도자료를 배부하고 홍보 문자 발송, 생산자단체 홈페이지 알림 팝업창 게시 및 전화 예찰 요원을 통한 참여 독려 등 대대적인 사전 홍보를 실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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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지기 쉬운 블루베리, 배로 수출해도 한 달 이상 신선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지난해 한국산 블루베리의 말레이시아 선박 수출 성공에 이어 올해는 선박 운송을 할 때 신선도 유지 기간을 기존 3주에서 4주 이상, 1주 더 연장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블루베리는 수확 시기가 장마기와 겹쳐 쉽게 물러지므로 국내 유통뿐 아니라, 장기 선박 운송이 쉽지 않은 과일 품목이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유황패드 등을 활용한 블루베리 선박 수출 기술을 개발했다. 하지만 최근 수출 컨테이너의 수급 불안정과 코로나19로 항만 하역 작업이 지연되면서 3주 이상 장기 저장이 가능한 신선도 유지 기술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동식 이산화탄소·이산화염소 동시복합 처리장치> 이에 연구진은 물러짐, 탈색 등 선박 수출을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험 요인을 고려해 수확 직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신선도 유지 기술을 적용했다. 농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확 후 되도록 빨리 과일이 품은 온도(품온)를 낮추고 신선도 유지기술을 적용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은 이동식 이산화탄소·이산화염소 동시복합 처리장치를 활용했다. 이 기술은 수확 후 예비냉장과 선별을 거친 블루베리를 동시복합처리가 가능한 장소로 옮기지 않고 생산지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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