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2.7℃
  • 흐림강릉 23.3℃
  • 서울 24.6℃
  • 구름많음대전 26.0℃
  • 구름많음대구 22.0℃
  • 구름많음울산 23.2℃
  • 흐림광주 24.7℃
  • 구름많음부산 25.2℃
  • 흐림고창 27.7℃
  • 구름조금제주 26.4℃
  • 흐림강화 22.6℃
  • 구름많음보은 24.5℃
  • 구름많음금산 25.3℃
  • 구름많음강진군 26.5℃
  • 흐림경주시 22.1℃
  • 구름많음거제 23.5℃
기상청 제공

농업

농촌진흥청-농업기술실용화재단, 영농현장 중심의 기술지원 추진

- 지역농업 활성화 등 영농현장지원 강화 과제 하반기부터 실행 -

URL복사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농업과학기술 연구‧개발 성과의 확산체계를 재정립하여 각 지역 농업기술센터 및 농업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농업 활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농업과학기술 연구‧개발성과의 실용화를 전담하고 있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 이하 재단)*의 운영방향을 영농현장 중심으로 전환해 농업환경변화에 맞는 기술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  

  * 농업기술실용화재단 : 농촌진흥청이 설립한 공공기관(농촌진흥법 제33조)으로 연구개발성과의 실용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설립하였으며, 연구개발성과 활용지원과 사업화, 농식품 벤처․창업활성화 지원, 종자․종묘공급, 분석검정업무를 수행하고 있음

  - 앞서 농촌진흥청은 재단 지원업무를 올해 1월부터 연구정책국에서 농촌지원국으로 이관하고, 재단과 협력하여 영농현장지원 강화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은 재단 운영방향 전환에 따른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 간 협력 확대와 영농현장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의견 수렴을 위해  8개 농업기술원을 순회하며 설명회(5.14.~6.11.)를 개최했다.

 

  이 자리를 통해 △지역특산물과 연계한 우량종자 확대 보급 △디지털농업 기술 확산 및 전문가 육성 △온실가스 감축 관련 중앙-지방 협력 확대 △과학영농시설 역량강화 등에 관한 목소리를 들었다.

 

 농촌진흥청은 현장의견을 종합하여 △지역농업 활성화 △미래수요 대응 △정책지원 강화 등 3개 분야로 나누고, 7개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7대 중점 추진과제는 ①지역특화작목 기술사업화 지원 ②데이터 기반의 디지털농업 지원체계 강화 ③청년농업인 등 기술창업 지원  ④국내육성 우수품종 보급 확대 ⑤탄소중립 정책지원 및 기술 확산 ⑥치유농업 활성화 기반 구축 지원 ⑦과학영농정보서비스 지원이다.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위해 지방농촌진흥기관이 개발한 연구 성과의 지식재산 출원 및 기술이전을 확대하고, 우수기술이 시제품으로 출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디지털농업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지방농촌진흥기관을 데이터 수집 및 확산을 위한 거점센터로 육성하고, 디지털농업 전문지도사 양성과 기술 융‧복합 시범사업 등을 추진한다.

 

 농업인의 참신한 생각이 사업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기술창업을 지원하고, 창업교육 프로그램 확대와 대형유통업체나 외식업체와 협력하여 안정적인 유통창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중앙 또는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을 재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과 연계하고, 영농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운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 이천일 국장은 “농업 연구‧개발 성과의 보급 영역이 확장되고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기술지원 강화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실용화재단 및 지방농촌진흥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박철웅 이사장은 “농업‧농촌의 활력 증진을 위해서는 전‧후방산업의 동반성장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실용화재단의 역량을 적극 활용해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농업

더보기

축산

더보기
추석 연휴기간 가축전염병 발생상황 대비, ‘가축전염병 방역대책’계속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상황에 대비하여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단체 등과 함께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상황실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가축전염병 의심 신고가 있을 경우, 즉각적인 현장 조치가 가능하도록 기관별 초동대응반*을 미리 편성하였다. * 농식품부‧검역본부 기동방역기구, 검역본부 역학조사반, 지자체 시료채취반, 방역지원본부 초동대응팀 지난 9.18(토)은 “전국 일제 축산환경 소독의 날”을 운영하여 지자체 보유 소독차량, 농협 공동방제단 차량, 軍 제독차 등 가용한 방역차량을 총 동원하여 전국 축산농장, 축산관계시설 및 축산차량 등*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하였다. * 대상 : 약 27만 개소(농장 203천호, 시설 5.7천개소, 차량 61천대, 철새도래지 등 방역취약 대상 1.5천개소) - 전국 농장 및 축산시설에서 일제 소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보도자료를 배부하고 홍보 문자 발송, 생산자단체 홈페이지 알림 팝업창 게시 및 전화 예찰 요원을 통한 참여 독려 등 대대적인 사전 홍보를 실시하고,

식품

더보기
“친구 응원하면 1001명에게 한돈을!” 한돈데이 맞아 백종원과 함께 ‘한돈으로 마음돈돈 캠페인’ 진행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제8회 한돈데이를 맞아 오는 27일부터 ‘2021 한돈데이 랜선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홍보대사 백종원과 함께하는 ‘한돈으로 마음돈돈 캠페인’을 진행한다. 오는 10월 1일 한돈데이를 앞두고 한돈자조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행사가 불가능한 시기에 소비자들과 비대면으로라도 소통을 이어가고 나아가 한돈 소비 활성화를 위해 이번 ‘2021 한돈데이 랜선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9월 27일 오전 11시부터 10월 10일 오후 6시까지 2주 동안 전용 웹사이트인 ‘1001 한돈데이 랜선 페스티벌’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한돈스테이지 ▲플레이존 ▲푸드존 등 소비자들과 함께 한돈을 즐기고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참여 이벤트로 구성됐다. ‘한돈스테이지’에서는 홍보대사 백종원과 함께 두 가지 응원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돈으로 마음돈돈 캠페인’이 펼쳐진다. ‘국민 응원 댓글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을 향한 뒷심 응원 댓글을 남기는 이벤트로, 응원 댓글 중 베스트 댓글로 뽑힌 10명을 선정해 홍보대사 백종원의 친필 사인 요리책을 증정한다. ‘친구 응원 메시지 이벤트’를 통해서는 응원하고 싶은 사람에게 직접 메시지를 전달

산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