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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세계산림총회 청년의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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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세계산림총회 대학생 홍보단(3기) 발대식’ 개최 -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7월 29일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 등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화상 시스템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세계산림총회 대학생 홍보단 3기(이하 ‘홍보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위촉패 수여와 함께 세계산림총회 개최 의의 및 홍보단 활동 계획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홍보 전문가를 초빙하여 ‘효과적인 온라인 홍보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었다.

산림청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생각과 다양한 홍보 방법을 활용하여 세계산림총회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홍보단을 모집하였으며, 서류심사 및 면접을 통해 최종 10팀(40명)을 선발하였다.

홍보단은 오는 8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7개월간 각종 온라인 및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세계산림총회를 홍보할 계획이며, 이 중 일부는 내년 5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 현장 요원으로 선발되어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홍보단 활동을 시작하는 박성은(전북대 산림환경과학과) 학생은 “세계산림총회 홍보단으로 활동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홍보단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세계산림총회의 가치와 의의를 알리고, 총회에 참여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활동 포부를 밝혔다.

산림청 박은식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장은 “세계산림총회는 6년마다 개최되는 산림분야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국제회의다.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생각으로 세계산림총회를 많은 사람에게 알릴 수 있길 바란다”라며 홍보단 활동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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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기간 가축전염병 발생상황 대비, ‘가축전염병 방역대책’계속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상황에 대비하여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단체 등과 함께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상황실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가축전염병 의심 신고가 있을 경우, 즉각적인 현장 조치가 가능하도록 기관별 초동대응반*을 미리 편성하였다. * 농식품부‧검역본부 기동방역기구, 검역본부 역학조사반, 지자체 시료채취반, 방역지원본부 초동대응팀 지난 9.18(토)은 “전국 일제 축산환경 소독의 날”을 운영하여 지자체 보유 소독차량, 농협 공동방제단 차량, 軍 제독차 등 가용한 방역차량을 총 동원하여 전국 축산농장, 축산관계시설 및 축산차량 등*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하였다. * 대상 : 약 27만 개소(농장 203천호, 시설 5.7천개소, 차량 61천대, 철새도래지 등 방역취약 대상 1.5천개소) - 전국 농장 및 축산시설에서 일제 소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보도자료를 배부하고 홍보 문자 발송, 생산자단체 홈페이지 알림 팝업창 게시 및 전화 예찰 요원을 통한 참여 독려 등 대대적인 사전 홍보를 실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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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지기 쉬운 블루베리, 배로 수출해도 한 달 이상 신선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지난해 한국산 블루베리의 말레이시아 선박 수출 성공에 이어 올해는 선박 운송을 할 때 신선도 유지 기간을 기존 3주에서 4주 이상, 1주 더 연장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블루베리는 수확 시기가 장마기와 겹쳐 쉽게 물러지므로 국내 유통뿐 아니라, 장기 선박 운송이 쉽지 않은 과일 품목이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유황패드 등을 활용한 블루베리 선박 수출 기술을 개발했다. 하지만 최근 수출 컨테이너의 수급 불안정과 코로나19로 항만 하역 작업이 지연되면서 3주 이상 장기 저장이 가능한 신선도 유지 기술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동식 이산화탄소·이산화염소 동시복합 처리장치> 이에 연구진은 물러짐, 탈색 등 선박 수출을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험 요인을 고려해 수확 직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신선도 유지 기술을 적용했다. 농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확 후 되도록 빨리 과일이 품은 온도(품온)를 낮추고 신선도 유지기술을 적용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은 이동식 이산화탄소·이산화염소 동시복합 처리장치를 활용했다. 이 기술은 수확 후 예비냉장과 선별을 거친 블루베리를 동시복합처리가 가능한 장소로 옮기지 않고 생산지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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