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3 (토)

  • 맑음동두천 25.5℃
  • 맑음강릉 29.3℃
  • 구름조금서울 25.6℃
  • 맑음대전 26.3℃
  • 구름많음대구 27.9℃
  • 맑음울산 22.8℃
  • 맑음광주 25.9℃
  • 맑음부산 22.3℃
  • 맑음고창 24.5℃
  • 맑음제주 23.1℃
  • 구름조금강화 23.2℃
  • 맑음보은 25.1℃
  • 맑음금산 25.2℃
  • 맑음강진군 26.5℃
  • 맑음경주시 28.2℃
  • 맑음거제 22.2℃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축산

소프라이즈 2023 대한민국 한우세일 한우자조금, 한우 암소 할인판매 행사 개최

● 오는 4월 5일까지 한우 암소 할인판매 행사 진행

● 대형마트, 한우영농조합법인,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한우 암소 최대 40% 할인 판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활, 이하 한우자조금)가 한우 암소 소비 확대를 위해 (사)전국한우협회,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오는 4월 5일까지 소프라이즈 2023 대한민국 한우세일 ‘한우 암소 할인판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는 1+등급부터 2등급까지의 한우 암소 등심·안심·채끝 등 구이용과 불고기·국거리 부위이며, 구이용은 30%, 불고기·국거리는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지난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국 500여 개 농·축협 하나로마트에서 참여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대형마트, 한우영농조합법인 등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등 약 170개 매장이 참여해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참여 매장은 홈플러스(3.31~4.4/전 지점), 메가마트(3.30~4.4/전 지점), 현대그린푸드(현대백화점)(3.30~4.4/전 지점), 농협라이블리(3.25~4.5), 롯데온(3.30~4.4), 티몬(4.1~4.4), 전국한우협회 한우먹는날(3.30~4.4), 신선피엔에프(3.30~4.4), 서울경기한우 협동조합(3.30~4.4), 여수한우협회 직영판매장(3.30~4.4)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우자조금 홈페이지 또는 '한우유명한곳(www.한우유명한곳.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활 한우자조금 위원장은 “최근 한우 암소 도축 마릿수 증가에 따라 한우 가격 안정화를 위해 이번 할인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소비자 또한 이번 행사로 시중가 대비 한우고기를 좋은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으니 농가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농업

더보기
고사리손으로 뽐낸 ‘인삼‧약초 사랑’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지난달 20일 인삼특작부에서 진행한 ‘어린이 대상 인삼약초 자원 체험‧그림그리기 행사’의 수상작으로 정유담 어린이의 ‘약초자원온실’ 등 10점(대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3점, 입선 5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상 수상작 ‘약초자원온실’> 올해 처음 진행한 이 행사는 우리 인삼, 특용작물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충북 지역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국립약용식물원(충북 음성)에서 진행했다. 행사에는 지역 17개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34명이 참여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현장에서 접수한 그림을 대상으로 내·외부 전문가(4명)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뽑았다. 대상은 정유담 어린이의 ‘약초자원온실’ 그림이 차지했다. 정유담 어린이는 인삼, 약초, 버섯이 모두 자라는 온실을 다양한 색감으로 표현했다. 우수상은 약용식물원 오솔길과 점점 자라나는 식물을 표현한 최시은 어린이가 받았다. 장려상은 인삼, 약초, 버섯 자원 체험을 그림으로 표현한 김수민 어린이, 식물의 잎을 도화지에 붙여 독창적으로 약초를 표현한 김정후 어린이, 가족과 즐겁게 약용식물원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오의택 어

축산

더보기

식품

더보기

산림

더보기
2023년 6월 ‘이달의 임업인’은 강원 춘천의 김은실 씨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3년 6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강원 춘천에서 지역 특산물인 잣을 활용하여 가공·판매하는 김은실(만49세, 농업회사법인 하늘비)씨를 선정했다. 김은실 대표는 17년 전 귀산촌한 이후 임산물생산·가공·유통을 통해 고소득을 올리는 성공한 여성임업인이다. 김 대표는 1차 산업으로 인식되는 임업에서 고부가가치사업으로 육성·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고, 2017년부터 임산물(잣) 유통·가공시설 설치, 마을특화작목사업 추진(마을작목반 개설), 체험상품의 개발·육성 등 적극적인 임업 활동을 통해 청정임산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잣을 채취하여 수요처에 판매하는 수동적인 판매방식을 개선하여 지역주민들이 생산한 잣을 직접 수매하여 가공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하는 등 마을주민의 지속적인 매출 상승을 주도하여 지역 발전에 앞장섰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잣나무숲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관광상품의 개발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꾸준한 소득을 얻도록 도움을 주는 임업인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김은실 대표처럼 임산물을 활용하여 다양한 가공상품 및 체험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고소득을 올리는 임업인이 많이 나올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