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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프리미엄 브랜드 ‘THE짙은’ 4종 패키지 와디즈 펀딩 오픈!

- 4일(월)부터 14일(목)까지 ‘THE짙은’ 브랜드 경험 확대를 위한 와디즈 펀딩 진행
- 2~6만원 대 프리미엄 4종 패키지 최대 21% 할인 제공 및 구매자 대상 이벤트 전개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오는 4일(월)부터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도드람 프리미엄 브랜드 ‘THE짙은’ 패키지 4종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와디즈 펀딩은 도드람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THE짙은’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알리고,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자 추진됐다. 펀딩은 12월 4일(월) 14시 오픈을 시작으로 12월 14일(목)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제품은 12월 말에 순차적으로 수령할 수 있다.

 

와디즈에서 공개되는 ‘THE짙은’ 패키지는 ▲커플세트 ▲3~4인 세트 ▲파티세트 ▲선물세트2종으로, 삼겹살, 목심을 포함한 다양한 부위로 구성된 세트 상품을 2~6만원대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커플세트는 가장 많이 찾는 부위인 삼겹살과 목심 2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4인 세트는 삼겹살과 목심, 구이용 앞다리살 등 3종으로 구성돼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다. 파티세트는 삽겹살과 목심, 구이용 앞다리살, 불고기용 뒷다리살 총 4가지 부위로 구성돼 다양한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선물세트는 삼겹살과 앞다리살 또는 목심과 앞다리살 2종 세트 중 1개의 구성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으며, 고급스러운 블랙 포장재를 사용해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와디즈 도드람 ‘THE짙은’ 패키지는 최대 21%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커플세트와 선물세트는 2만원 대로 구성되어 프리미엄 돼지고기를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다. 3~4인 세트와 파티세트 또한 각 4만원 6만원대로 구성해 프리미엄 돼지고기 음식을 곁들인 홈파티를 즐길 수 있다. ‘THE짙은’ 4종 패키지는 와디즈 펀딩 홈페이지(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216212)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도드람은 펀딩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구매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5등까지 THE짙은 앞다리살 1팩을 제공하고, 6등부터 20등까지는 ‘도드람 불맛한판 간장맛 껍데기’ 제품을 증정하는 오픈런 이벤트와 펀딩 종료 후 후기 작성자 중 1명을 선정해 ‘THE짙은’ 선물세트를 증정하는 베스트 후기 이벤트와 최다 구매자를 선정하여 ‘도드람 으뜸구이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이번 펀딩을 통해 도드람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THE짙은’을 알리고, 돼지고기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고급스럽고 프리미엄한 맛과 품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돼지고기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집중 조명하고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드람의 프리미엄 한돈 브랜드 ‘THE짙은’은 국내에 단 0.3%만 생산되는 YBD품종을 취급해 풍부한 육즙과 깊은 풍미를 지닌 제품으로, 도드람의 노하우를 접목한 THE짙은 전용 사료 급여, 사육 방식을 통해 육질과 맛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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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산란농장, 축산업의 혁신 이끌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2월 23일(금) 오전 10시, 경기 포천시에 소재한 지능형 산란계 농장을 방문해 축산스마트팜 운영 현황과 세부성과 등을 점검하고 우수사례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에 방문한 축산농장(가농바이오)은 총 8개 사육동에서 어미닭 등 160만마리를 기르며 하루평균 90만개의 계란을 생산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산란계 농장이다. 특히, 해당 농장은 축산데이터와 연계한 정보통신기술(ICT) 장비를 활용해 사육환경과 사료 제공량을 원격 정밀제어해 연 평균 15억원의 사료비를 감축하고 생산된 계란의 이송·검사·분류·세척 과정을 자동화해 관련 노동력의 75%를 절감하고 있다. 송 장관은 이날 간담회에 앞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최첨단 축산스마트팜인 가농바이오는 향후 축산업이 나아가야 할 우수 혁신사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가농바이오가 구축한 전염원(사람, 사료․분뇨차량)별 촘촘한 방역관리체계는 최근 가축질병 확산이 우려되는 시기의 모범이 될 것”이라며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유재국 가농바이오 대표는 축산악취, 가축질병 등 축산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농의 축산업 진입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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