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8.7℃
  • 맑음강릉 25.9℃
  • 박무서울 20.1℃
  • 흐림대전 21.9℃
  • 맑음대구 22.8℃
  • 구름조금울산 22.2℃
  • 박무광주 21.9℃
  • 구름많음부산 20.7℃
  • 구름많음고창 21.6℃
  • 박무제주 19.1℃
  • 구름많음강화 17.8℃
  • 구름조금보은 21.0℃
  • 흐림금산 21.4℃
  • 구름조금강진군 20.7℃
  • 구름조금경주시 22.4℃
  • 구름많음거제 20.5℃
기상청 제공

탐방

하나금융그룹, 23개 지방자치단체와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을 위한 합동 업무협약(MOU)체결

-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 2년 연속 민관합동 업무협약 체결

- 믿고 맡길 수 있는 양질의 어린이집 건립으로 저출산 극복 및 고용창출, 지역격차해소 기대

: 2,550여명 아동의 보육 혜택 및 500여명 보육교사의 일자리 창출 기여

- 장애통합, 농어촌, 주거밀집지역 등 지자체의 수요에 따른 맞춤형 어린이집 지원

: 아이가 있는 곳 어디에나 어디에도 없던 어린이 집 지을 것

 

하나금융그룹은 9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금융그룹 사옥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23개 지자체와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을 위한 합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맨 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과 박승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사진 맨 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가 행사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9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금융그룹 사옥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23개 지자체와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을 위한 합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월부터 4개월간 2019년도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대상 지자체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실시, 현장실사를 포함한 심층심사 과정을 거쳐 전북 익산시, 경북 군위군 등 총 23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23개 지자체 대표와 관계자, 박승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지성규 KEB하나은행장 및 그룹 관계사 대표 등 15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최대의 국가적 과제 중 하나인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역과 상황별로 다변화된 보육시설에 대한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23개 지자체의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이를 통해, 향후 2,550여명의 어린이들에 대한 보육 혜택과, 500여명의 보육교사 대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며, 더 나아가 양질의 보육 시설과 교육서비스 제공, 보육관계자 근로환경 개선, 지역격차 해소 등 대한민국 어린이 보육분야의 질적 향상도 기대된다.

 

박승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의 구조적 문제로 인해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을 주저하게 만드는 나라의 미래는 밝아질 수 없다”며 “이제는 우리 스스로가 저출산 문제 극복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며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관심과 사랑, 헌신이 그 초석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하나금융그룹은 9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금융그룹 사옥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23개 지자체와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을 위한 합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맨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박승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사진 맨 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가 행사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도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어린이집 건립은 그 자체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살리는 운동이다”며 “어린이들을 통해 대한민국이 더욱 밝고 힘찬 미래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의 어린이집 건립 지원 사업은 저출산 사회현상 대응과 여성인력의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2018년부터 3년간 전국에 국공립어린이집 90개, 직장어린이집 10개 등 총 100개의 어린이집 건립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2019년 하반기 및 2020년에도 국공립 어린이집 지원 대상 지자체를 추가 선정해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는 한반도 전체로 지원 대상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농어촌, 산간 벽지 등의 소외계층을 위한 어린이집과 장애종합시설, 어린이와 노인, 부모가 함께하는 종합시설, 미혼모 가정 보육시설 등 다양한 어린이집 건립을 통해 우리사회에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게 하는 상생의 문화를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지난해 하반기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27개 지자체와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을 위한 합동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축산

더보기
코로나19 등 동물유래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해외 야생동물 관리 강화
- (수입허가) 야생동물 종합 추적·관리 시스템 구축, 수입 신고제 추가 도입 등을 통해 감염병 유입원에 대한 추적관리 강화 - (검역·통관) 파충류·양서류 검역 신규 도입, 전용 수입항 지정 등 검역·통관 사각지대 해소 - (시중유통) 소규모 전시·판매시설 위생기준 강화, 동물원 전시동물 질병관리 기준 마련 등 관람객 안전 제고 - (질병관리) 야생동물 위해성평가 시 질병 위험도 항목 신설 등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6월 3일(수)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제107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정부는 국무조정실(실장:구윤철) 주관으로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마련한 「해외 유입 야생동물 관리체계 개선방안」을 심의‧확정했습니다. * (참석) 기재부․교육부․과기부․국방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환경부․고용부․국토부․해수부․중기부 장관, 국조실장, 방통위원장, 식약처장, 관세청․통계청․경찰청․소방청․해경청․산림청․기상청 청장, 중소기업 옴부즈만, BH 정무비서관 등 최근 메르스(’15년), 코로나19(’20년) 등 전세계적으로 야생동물 유래 신종 인수공통감염병이 계속해서 출현*하여 이로 인한 심각한 인명·경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20세

식품

더보기

산림

더보기
천연물지도로 산림약용자원 국가 경쟁력 강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27일 국내 약용자원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가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자 ‘산림약용자원의 천연물지도 연구 활성화 방안’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국내 산림약용자원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고기능성 약용 소재 자원을 발굴하고자 2017년부터 주요 약용자원을 대상으로 천연물지도 작성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천연물지도란 전국에 자생하거나 재배되고 있는 산림약용자원의 품목별 재배지역과 시기, 식물체 부위, 토양 특성별로 유용물질인 지표성분의 함량을 분석하여 지도화한 천연물 분포도를 말한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 등 약리성분 전문가와 관련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약리성분 연구현황과 그에 따른 연구 전략을 소개하고, 유용성분 기반 천연물지도 연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세미나에서는 ‘천연물 대사체학 연구현황’ 등의 주제 발표와 ‘산림약용자원을 활용한 약리성분 최적분석법 확립’과 ‘약용자원 대사체 분석을 통한 천연물지도 작성 연구’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천연물지도 작성 연구는 산업화 원료소재 단계에서부터 유용성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