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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영덕군, 고위험시설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실시

요양병원‧요양시설‧주간보호시설 19개소, 6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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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덕군이 코로나19 산발적 집단 발생 상황에서 조용한 전파를 차단하고, 고위험시설 집단 감염 예방을 위해 선제적 일제검사를 17~18 양일간 실시한다.

 

 검사대상은 요양병원 2개소, 요양시설 5개소, 주간보호시설 12개소 종사자 350명과 시설 이용자 282명 등 총 632명이다. 고위험 시설 적극적 검사 및 감시가 필요함에 따라 사전 대응 차원에서 시행하므로 검사 대상자는 전원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는 영덕군보건소 7개팀 28명을 투입하며, 팀별 검체 채취, 행정 지원 등의 업무를 분담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검사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검사는 전액 국비지원으로 진행한다.

 

 김재희 영덕군 보건소장은 “고위험시설에 대한 코로나19 선제적 검사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차단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모든 대상자들의 검사를 차질 없이 진행해 집단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또, 13일부터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미착용 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지역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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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사육농장의 사육두수(약 69%) 증가에 따라 사육두수 변동폭과 농가소득 변동성이 완화된 것으로 분석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가 발주하고 경상대학교(연구책임자 : 전상곤 교수)에서 연구한 ‘한우 사육구조 변화 및 수급영향 분석’ 연구 결과가 최종 발표되었다. 이번 연구는 한우농가 사육형태 분류에 따른 사육구조 변화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우산업 수급 전망 및 수급 안정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먼저, 가임암소와 번식우 두수를 활용하여 사육형태를 분류한 결과 번식농장 수는 전체 한우농장의 약 50%, 일관사육농장은 40%, 비육농장은 10%로 나타났으며, 사육두수 기준으로는 일관사육농장 이 전체 사육두수의 약 69%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사육구조 변화의 주된 요인은 아래의 4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 20두 미만 소규모 농장 감소추세 및 100두 이상 대규모 농장 증가세 - 100두 이상 농장의 암소 비중 증가 및 60개월 이상 암소 보유율 상승 - 한우 송아지의 농장 간 거래 증가 및 가축시장 거래 감소 - 사육두수 증가와 함께 암소 도축 시 평균 산차 상승 이러한 사육구조 변화는 소규모 번식농가 감소로 인한 송아지 거래 감소, 규모화로 인한 사육두수 변동폭 완화와 그에 따른 농가소득 변동성 완화, 중규모 번식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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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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