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1.9℃
  • 맑음강릉 15.3℃
  • 맑음서울 12.6℃
  • 맑음대전 11.5℃
  • 맑음대구 15.4℃
  • 맑음울산 15.4℃
  • 연무광주 11.0℃
  • 맑음부산 18.1℃
  • 맑음고창 9.5℃
  • 구름조금제주 15.9℃
  • 맑음강화 12.0℃
  • 맑음보은 10.3℃
  • 맑음금산 9.9℃
  • 맑음강진군 13.9℃
  • 맑음경주시 15.3℃
  • 맑음거제 16.0℃
기상청 제공

국토교통

국가공간정보 통합·활용체계 개선 1단계 사업완료

클라우드 기반의 공간정보 데이터 통합 및 융·복합 활용체계 구축으로 대국민 공간정보 활용 편의성 강화와 디지털 국토 실현의 기반 조성

URL복사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국가공간정보의 통합·활용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클라우드 기반의 공간정보 데이터 통합 및 융·복합 활용체계 구축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21.1.20.)했다고 밝혔다.

국가공간정보센터는 2009년 5월 설립 이래 45개 기관, 73개 정보시스템에서 생산되는 각종 국가공간정보를 수집하여 제공하는 허브 역할을 해왔으나, 상이한 시스템 환경 및 분리된 운영장비 위치에 따른 관리 불편, 시스템 노후화로 인한 유지보수 비용 증가 등으로 전반적인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어왔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는 클라우드 기반의 공간정보 데이터 통합 및 융·복합 활용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20년부터 ’22년까지 3단계에 걸쳐 공간정보 융·복합 활용 기반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된 클라우드 기반 국가공간정보 통합 플랫폼(K-GeoPlatform)은 표준화된 국가공간정보 공급 및 서비스 활용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서,

국가공간정보센터에서 운영 중인 공간정보Dream(‘20년), 국토정보시스템,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21년), 한국토지정보시스템(‘22년) 등 국가공간정보 시스템(참고 4~7)의 클라우드 기반으로 통합과, 데이터 표준화를 통한 국가공간정보의 통합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및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완료된 「클라우드 기반의 공간정보 데이터 통합 및 융·복합 활용체계 구축 1단계 사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전산자원의 클라우드 전환 및 오픈소스 대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와 대전센터로 분산되었던 전산자원을 광주 G-클라우드로 통합 구축하고 필요한 전산자원을 새롭게 도입하여 운용 편의성 및 안정성을 확보하였다.

시스템별로 산재되어 활용 중이던 외산 소프트웨어에 대하여 오픈소스 및 국산 소프트웨어 대체를 통해 유지비용 절감 및 국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였다.

[2] 공간정보의 표준화를 통한 통합 DB 구축 및 품질 향상

국토정보시스템의 통계 테이블,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에서 파일로 보관 중인 속성·도형정보(약1,960건)에 대해 표준화를 적용한 통합DB로 구축하였으며, 이에 대한 공간정보 품질검사 및 생산기관의 오류정비 지원 체계를 마련하였다.

[3] 공간정보 개발 플랫폼 및 활용 서비스 구축

K-GeoPlatform이라고 명명한 공간정보 개발 프레임워크를 구축하여, 좌표변환, 공간분석 등 공간정보 활용 서비스 개발을 위한 각종 API를 제공하고 플랫폼 내에서 각종 개발 편의기능을 마련하였다.

기존 공간정보Dream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던 지도드림(공간정보를 활용한 각종 지도 자유 제작), 통계드림(건물, 토지, 가격 관련 통계에 기반을 둔 주제도 및 차트 등 각종 시각화 분석), 모두드림(센터 보유 데이터 신청 및 습득) 서비스를 클라우드 플랫폼 환경으로 이식하면서 기능을 대폭 강화하였다.

또한, 3D 환경을 통한 경관심의 기능을 마련하여 3차원 지도상에서의 조망권 및 일조량 분석 등을 통한 정책지원 서비스 여건을 마련하였다.

국토교통부 남영우 국토정보정책관은 “디지털 뉴딜 및 4차 산업혁명에 있어 국가공간정보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고, 공간정보는 이제 나와 상관없는 정보가 아니라 누구나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되어야 할 것”이라며 “클라우드 기반의 국가공간정보 융·복합 활용체계를 마련하여 공유함으로써, 향후 5년간 약 900억 원(연간 약 180억 원)에 이르는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되며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에 대한 기술적 부담 경감 및 다양한 공간정보 서비스 창출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22년 최종 구축 이후 지자체별 공통기능 운영 및 유지보수 비용, SW 도입 예산, 행정 비대면 전환에 따른 절감 효과 추산 결과


농업

더보기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4.12일부터 신청 접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코로나19 방역조치로 매출 감소 등 농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한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사업’ 신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4.12일부터는 온라인에서 먼저 신청을 받으며, 읍‧면‧동 사무소에서는 4.14일부터 4.30일까지 신청․접수가 진행된다. 요건심사 후 5.14일부터 100만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지급할 계획이다. 【 세부 사항 】 ➊ 지원대상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는 코로나 19 방역조치로 인해 학교 등교, 외식업 영업 등이 제한됨에 따라 피해가 발생한 화훼, 겨울수박,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말 생산농가와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지원대상 분야이다. - 5개 분야에 종사하는 농가 및 마을의 출하 실적 확인서, 통장거래내역서 등 각종 증빙자료를 통해 ‘19년 대비 ’20년 매출액 감소가 확인된 경우에 한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 다만, 타 산업에 비해 매출증빙이 어려운 농업분야의 특성을 감안하여 농업인의 증빙 부담을 덜기 위해, 농협‧도매시장 등 대형 거래처에서 발급한 증명서 뿐만 아니라 거래 상대방이 거래 내역을 확인하고 서명한 자료 등까지 폭넓게 인정한다. ➋ 신청기

축산

더보기
“4월엔 집에서 캠핑 즐기세요!” 한돈몰, ‘홈캠핑 기획전’ 진행… 최대 40% 할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봄을 맞아 한돈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한돈몰(mall.han-don.com)’에서 오는 30일까지 집에서 즐기는 ‘홈캠핑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돈자조금은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야외 활동 대신 집에서 캠핑 분위기를 내려는 홈캠핑족을 위해 ‘홈캠핑 기획전’을 마련하고, 삼겹살을 포함한 목살, 앞다리살, 프렌치랙 등 다양한 구성의 바비큐 세트를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한돈몰은 이번 기획전의 모든 상품을 무료로 배송하며, 기획전 상품 구매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곁들이 음식에 활용할 수 있는 ‘팔도 비빔장’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기획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램프쿡’ 자동회전냄비를 증정하는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한돈몰 ‘홈캠핑 기획전’ 상품 구매 시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는 4월 12일부터 5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 발표된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며 봄나들이를 떠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조금이나 달래실 수 있도록 이번 홈캠핑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한돈과 함께 집에서 캠핑의 감성을 만끽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홈캠핑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식품

더보기

산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