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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영덕군수 4월 12일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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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진 영덕군수는 4월12일 오전9시30분 영덕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는 코로나19 백신접종 2차 모의훈련을 참관한다.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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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잎오갈병, 다코닐로 완벽 예방!
최근 일본에서 복숭아 잎오갈병 확산 가능성이 제기돼 국내 복숭아 재배 농가들 또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잎오갈병은 복숭아에 발생하는 병해 중 방제가 까다로운 병으로 꼽힌다. 4월 낙화 후 신엽에 주로 발생하는데, 개화기부터 유과기까지 기온이 낮고 강우가 잦은 경우 병 발생이 증가한다. 일본 식물병리 전문가인 Tatsurou Shigematsu(辰郎 重松) 씨는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가 심화되면서 잎오갈병을 비롯한 복숭아 병해 방제 전략에도 애로사항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처럼 불확실성이 높은 시기에는 작물별 방제전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한데, 개화 직전부터 낙화 후 보호살균제 처리가 필수이며 낙화 후 강우가 지속되거나 기온이 낮은 경우 추가적인 약제 살포도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꽃이 피는 봄 철 병원균이 비산하는 시기부터 약제를 살포해야 확실하게 방제 가능한데 복숭아 잎오갈병에는 다작용점을 가지면서 저항성 이슈가 없는 클로로탈로닐 성분이 효과적”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클로로탈로닐 성분의 국내 살균제는 다코닐 수화제와 다코닐에이스 액상수화제로, 복숭아 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작물 병해에 예방 효과가 우수한 제품이다

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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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뒷심 가득 키즈모델&서포터즈 오디션 개최! 한돈 아가볼 서포터즈 2기 모집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체험형 가족 예능 프로그램 “아가볼(아이와 가볼만한 곳)”과 함께 ‘뒷심 가득 키즈모델&서포터즈’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돈자조금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신선하고 맛있는 우리 돼지 한돈을 알리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가볼과 함께 키즈모델&서포터즈 모집을 기획했다. 특히 올해는 “한돈 먹고 대한민국 뒷심 충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단백질은 풍부하고 지방은 적어 어린이 건강에 좋은 뒷다리살을 중심으로 한 서포터즈 활동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오디션은 기존 키즈모델 뿐 아니라 키즈모델에 관심 있는 40개월부터 18세 이하 어린이는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1차 온라인 응모, 2차 촬영 오디션을 통해 100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할 예정이다. 서포터즈로 선발된 100명에게는 한돈 선물세트가 주어지며, 이 중 키즈모델로 최종 선발된 어린이는 한돈 바이럴 영상의 모델로 활약하게 된다. 오디션 응모는 오는 19일까지 저스트오디션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한돈자조금 관계자는 “이번 서포터즈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맛 좋고 영양 좋은 우리 돼지 한돈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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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일교차 속 떨어지는 면역력, 우유로 꽉~ 잡자
어느덧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사람들의 옷차림이 한층 가벼워졌다. 하지만 아직은 쌀쌀한 날씨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환절기 건강관리 주의가 필요하다. 이 시기에는 기온변화에 대한 신체가 적응하는 과정에서 면역력이 떨어지고 저항능력이 약해지면서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봄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 질 높은 수면,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중요하다. 특히, 국내 전문가들은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면역에 관여하는 세포나 항체 생성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우유를 적극 추천한다. 우유 속 단백질은 면역 세포의 원료로,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섭취하게 되면 면역 증진 작용, 장내 비피더스 증식 작용, 백혈구 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WE클리닉 조애경 원장는 “면역세포의 원료는 단백질로, 특히 노령층에서의 단백질 섭취 부족은 근육 감소증을 유발하고 면역력 저하로 이어지면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 등의 침입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며 “우유의 단백질에는 양질의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면역 증진 작용, 장내 비피더스 증식 작용, 백혈구 기능 강화에 도움을 준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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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위한 준비 시작!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4월 8일(목), 산림조합중앙회 회의실에서 최재관 (사)농어업정책포럼 이사장을 초빙하여 기후변화 위기 시대에 산림의 가치를 활용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 산림뉴딜 정책에 발맞추어 산림조합의 역할과 대응방안을 준비하고자 “탄소중립, 산림뉴딜 정책 이해를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을 중앙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으로 그린뉴딜시대를 맞아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산림뉴딜 정책의 중요성, 산림조합의 나아갈 방향과 산주・임업인을 위한 사유림 관리 정책 확대 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실행방안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재관 이사장은 “탄소배출을 줄이는 것은 이제 전 세계가 반드시 해결해야할 근본적인 과제이며 탄소중립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탄소중립사회를 지탱할 수 있는 핵심자원인 우리 산림에 대한 근본적인 인식 개선과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산림조합이 그 중심에서 정부정책을 선도적으로 수행함과 동시에 산주・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임산업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기후위기를 극복하는데 임업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다시금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