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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남정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물품 전달

 영덕군 남정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허동래)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추석맞이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남정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준비한 물품을 전달했다. 

 

 허동래 남정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추석맞이 물품 나눔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함께한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주운찬 남정면장은 “이번 추석맞이 물품을 준비하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나눔의 온기를 느끼시며 건강하게 추석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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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국내 최초 돼지고기 복합조미료 ‘한돈다시’ 출시
- 도드람 조미료 시장 도전장! 국내산 돼지고기 뒷다리살 기반으로 담백하고 깔끔한 맛 강조 - 다양한 부위 활용한 신제품 개발로 한돈 부가가치 향상 기여 ‘한국농식품유통대상 수상’ 도드람이 국내에 없던 돼지고기 기반의 복합조미료 제품을 출시하며 조미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국내산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원료로 한 복합조미료 ‘한돈다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돼지고기 브랜드 시장 점유율 1위인 도드람이 축산물을 넘어 돼지고기를 원료로 한 제품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전문식품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한돈다시는 도드람 조합원이 기른 품질 좋은 도드람한돈과 국내산 돈골농축액, 국내산 천일염을 사용해 만든 과립형 조미료다.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사용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느끼하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요리 본연의 맛은 유지해주고, 깊은 풍미를 더해 요리 완성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쉽게 뭉치지 않고 잘 녹아 국물요리는 물론 무침, 조림, 볶음, 부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이 용이하다. 특히 제육볶음, 불고기 등 돼지고기를 활용한 요리에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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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한우고기, 똑똑하게 고르고 맛있게 먹어요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설을 앞두고 찜, 탕, 전 등 명절 요리에 두루 쓰이는 소고기 고르는 요령과 보관 방법을 소개했다. 소고기는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고기 색, 지방색, 근내지방도, 고깃결 등을 보면 육질이 좋은지를 알 수 있다. 고기 색은 밝은 선홍색, 지방색은 우윳빛을 띠면서 윤기가 나는 고기가 좋다. 또한, 살코기 속에 가늘고 섬세한 근내지방(마블링)이 고르게 퍼져있는지 살펴 구매한다. 고깃결은 근육의 절단면이 건조하지 않고 탄력이 있는 고기가 좋다. 소고기는 요리 방법에 따라 알맞은 부위가 다르므로 용도를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 명절 요리에 많이 쓰이는 소고기 부위는 갈비, 사태, 양지, 우둔 등이다. 갈비는 용도에 따라 구이용이나 찜용으로 구매한다. 찜용 갈비는 지방과 힘줄이 적은 것을 선택하고, 겉쪽의 근막은 요리 전에 제거한다. 갈비 근막은 구우면 단단하고 질기지만 오랜 시간 삶으면 부드러워지고 갈비 특유의 고소한 맛을 낸다. 구이용 갈비는 선홍색을 띠면서 근내지방이 적당히 있고 근막이 적은 것을 고른다. 뼈에 붙은 고기는 질기기 때문에 고기의 결을 보면서 직각으로 칼집을 넣어 손질하면 연하게 먹을 수 있다. 주로 국거리로 쓰이는 사태와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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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곶자왈 비 내리면 빗물의 42% 저장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제주 선흘곶자왈과 청수곶자왈에서 물순환 모니터링을 진행한 결과, 비가 내리면 평균 42%의 빗물이 곶자왈에 저장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곶자왈 여름(물이 차 있는 모습) 이 결과는 강우량, 수관통과우량*, 수간유하우량**, 차단손실량***, 수액 이동량 등을 5년 동안 조사하여 계산한 결과이다. *수관통과우량: 나뭇잎과 가지를 통과하여 지면으로 내려오는 비의 양 **수간유하우량: 나무 몸통을 타고 내려오는 비의 양 ***차단손실량: 나뭇잎과 가지로 인해 지면으로 내려오지 않고 차단되는 비의 양 또한, 곶자왈과 인접 지역의 수원 함양률을 비교했을 때 곶자왈의 수원함양률이 일반 토지이용지 보다 더 높았으며, 그 차이는 평균 5.3%로 나타났다. 곶자왈 겨울 곶자왈은 제주특별자치도 내 경작지나 개발지역보다 원형이 잘 보전되어 있어 제주가 의존하고 있는 지하수의 유입구 역할을 하고 있으며, 곶자왈 지역 대부분이 제주특별자치도 보전지역 관리에 관한 조례에 의해 지하수자원보전지구 2등급지에 속해있다. 곶자왈의 수원함양률을 제주도 연평균 강수량과 지하수자원보전지구 2등급지의 면적에 적용해보면, 1년간 1,200만 톤을 함양하는 것으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