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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농식품부,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본격 추진

- 2023년부터 전국에 15개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구축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충남 부여에서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 주최 :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이번 워크숍에는 ’23년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정부지원 예비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15개*의 농협﮲농업법인과 지자체 담당자 70여 명이 참석하였다.

 

   * 기본요건과 사업계획서 사전 점검 후 서면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위원회에서 예비 사업대상자로 확정

 

  농식품부는 농산물 시장 개방과 유통 대기업의 자본과 기술에 대응하고 산지 농산물의 규격화ㆍ상품화할 수 있는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건립을 지원하여 농가의 소득향상과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는 로봇ㆍ센서ㆍ통신 등 첨단기술을 이용하여 농산물의 저장ㆍ선별ㆍ포장 등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의 기능을 자동화하고, 디지털화한 정보를 바탕으로 농장에서 소비지까지 전후방 산업과 연계하는 첨단 산지유통시설을 말하며,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중점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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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따끈한 한솥 국물 시리즈! 한솥, 12월 수량 한정 신메뉴 '사골 우거지 곰탕' 출시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이 국내산 배추 우거지와 부드러운 육질의 소고기를 넣고 진하게 끓여낸 '사골 우거지 곰탕'을 수량 한정으로 출시한다. 한솥의 12월 수량 한정 신메뉴인 ‘사골 우거지 곰탕’은 구수한 우사골 육수, 국산 배추 우거지의 은은한 단맛, 소고기의 감칠맛 등 재료 본연에서 나온 맛이 잘 어우러진 깊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한 숟가락 가득 채워지는 건더기와 우사골 육수로 끓여내 더욱 깊고 진한 국물의 조화는 추운 겨울에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로 안성맞춤이다. 사골 우거지 곰탕과 계란후라이를 얹은 밥이 같이 제공되는 이번 신메뉴는 6,500원에 선보인다. 또한 사골 우거지 곰탕만을 단독으로 구매할 경우 4,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한솥의 인기메뉴와 사골 우거지 곰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시리즈 3종을 준비했다.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시리즈는 ▲'빅치킨마요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7,900원 ▲'제육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8,900원 ▲ '참치야채 감초고추장 비빔밥 사골 우거지 곰탕 정식' 7500원 등으로 푸짐한 한상 차림의 든든한 메뉴가 만원 이하의 착한 가격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한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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