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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우유자조금, 믿을 수 있는 먹거리 오아시스마켓과 함께 연말 맞이 ‘국산 치즈 할인전’ 진행

- 12월 2일~12월 23일, 오아시스마켓 플랫폼에서 진행

- 국산 치즈 3개 브랜드, 10종 치즈 상품 10% 할인과 풍성한 사은품까지 마련돼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가 연말 시즌을 맞이해 ‘국산 치즈’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12월 2일(금)부터 12월 23일(금)까지 22일 간,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최저가로 제공하는 오아시스마켓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며, 구워먹는치즈․모차렐라치즈․스트링치즈․리코타치즈 등 다양한 국산 치즈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본 기획전에는 ‘동원 F&B’, ‘임실치즈’, ‘제주축협’ 등 총 3개 브랜드사가 참여하며, 10종의 국산 치즈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 해당 치즈 제품을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한하여 치즈 플레이팅 도마가 선착순 증정된다.

 

국산 치즈는 수입산 치즈보다 숙성 기간이 짧은 반면, 훨씬 담백하고 식감이 부드럽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선택할 수 있는 대안으로, 최근에는 리코타치즈, 부라타치즈, 생 모차렐라 등 치즈 특유의 향보다 우유의 향이 짙어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국산 치즈가 인기를 끌고 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연말 시즌을 맞이해 가족, 지인과 함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국산 치즈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하게 됐다”며 “국산 치즈는 연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이며, 연말 홈파티에도 잘 어울리는 식재료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국산 치즈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는 물론 소비 촉진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덧붙여, “지속적으로 할인 기획전을 마련할 예정이오니, 우리 국산 치즈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산 치즈 할인전은 12월 2일에 오픈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imilk.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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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세븐일레븐 협업 한돈 레시피 리그전 대상 수상작 ‘한돈돼지고기덮밥’ 출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13일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함께 우리돼지 ‘한돈’의 맛과 정성을 담은 ‘한돈돼지고기덮밥’ 도시락을 출시한다. ‘한돈돼지고기덮밥’은 양사가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 2021년 10월 진행한 ‘한돈 레시피 리그전’ 대상 수상작인 ‘돼지고기 마요덮밥’을 편의점 도시락으로 개발해 출시하는 것으로,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도시락은 청양고추·굴소스·데리야끼 등으로 맛을 낸 매콤한 돼지고기에 당근·호박·양파 등 야채볶음, 우승자 함신애씨만의 비법이 담긴 ‘마요소스’로 감칠맛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쌀밥과 함께 비벼먹으면 기존에 맛볼 수 없었던 한돈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소비자들이 한돈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담아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맛과 영양이 가득한 도시락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해진 고객 수요와 기호에 발맞춰 한돈 제품 차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한돈자조금과 세븐일레븐은 지난 21년 9월 한돈 우수성 확산 및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그 일환으로 진행된 ‘한돈 레시피 리그전’은 총 100여 건의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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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산림정책은 재난관리에 중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2일 전국 시·도 산림부서와 국유림관리소 등 최일선에서 산림을 책임지는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청장 주재로 ‘2023년 전국 산림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비상한 시기에는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며, 올 한해는 무엇보다도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지난해 산불피해가 컸던 경상북도와 강원도 지역의 참석자들은 동해안 지역의 산불방지를 위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며, 올해 예산에 신규로 반영된 “국립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조속히 신설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전국에서 동시에 강력한 방제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상반기에 방제 예산을 집중 투입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임업인들의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한 세제 합리화와 수출 활성화 방안을 토론했으며, 건강한 국토 공간 창출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나누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올해는 1973년에 ‘제1차 치산녹화 10개년 계획’을 수립한 지 50년이 되는 해”라며, “온 국민이 힘을 합쳐 국토녹화에 성공했듯이 산림공직자들이 숲을 잘 지키고 활용해서 국민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