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3 (목)

  • 맑음동두천 23.6℃
  • 맑음강릉 31.9℃
  • 맑음서울 24.1℃
  • 맑음대전 27.9℃
  • 맑음대구 30.9℃
  • 맑음울산 23.9℃
  • 맑음광주 26.1℃
  • 맑음부산 22.8℃
  • 맑음고창 ℃
  • 구름많음제주 23.8℃
  • 맑음강화 18.4℃
  • 맑음보은 26.7℃
  • 맑음금산 25.9℃
  • 맑음강진군 27.1℃
  • 맑음경주시 31.0℃
  • 구름조금거제 24.1℃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기획

가족과 함께하는 수요일 ‘가족사랑의 날’

- 영덕군가족센터, 매월 수요일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영덕군가족센터(센터장 이안국)에서는 영덕 관내 가족 10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가족사랑의 날”은 가족 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매주 수요일 정시에 퇴근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여성가족부에서 지정하였다.  

 

 

영덕군가족센터에서는 3월부터 8월까지 매월 2회, 수요일마다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다음주 수요일(3월 27일) 그림책놀이를 시작으로 4월 마크라메, 디저트요리, 5월 도자기 핸드페인팅, 센터피스, 6월 시그니쳐 향수, 가족문패만들기, 7월 책과 함께하는 원예, 든든한 집밥 한끼, 8월은 우리집 여름보호제, 신체놀이 등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가족사랑의 날 행사는 지역 내 거주하는 2인이상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특히 한부모 및 조손가정, 신규참여 가정은 우선순위가 주어진다.


농업

더보기
베타글루칸 고 함유 ‘베타헬스’, 맑은 식혜 제조용 ‘혜맑은’ 보리 개발
기능성 작물로 알려진 보리가 혼반용은 물론 식혜, 새싹보리 등으로 다양하게 이용되면서 용도별 특성을 살리고 재배 안정성까지 갖춘 품종 개발 요구가 커지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건강을 중시하는 곡물 소비경향에 맞춰 베타글루칸 함량이 많은 기능성 겉보리 ‘베타헬스’와 식혜 제조에 적합한 엿기름용 겉보리 ‘혜맑은’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베타헬스’는 베타글루칸* 함량(14.2%)이 국내에서 육성된 보리 품종 중 가장 많다. 지금까지 알려진 베타글루칸 고 함유 품종 ‘베타원’보다 약 2% 많은 수치다. 수확량도 10아르(a)당 511kg으로 많고, 쓰러짐과 추위에 강하면서 익는 시기도 빠르다. *베타글루칸: 식이섬유의 일종으로 섭취 후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 당뇨 예방에 도움을 주는 기능 성분임 특히 빨리 소화되는 급소화성* 전분 함량이 41%로 낮고, 체내 소화 효소에 분해되지 않는 난소화성(저항) 전분**이 55.7%로 높아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일반적으로 급소화성 전분 함량이 높으면 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된다. 반면, 난소화성 전분 함량이 높으면 식후 혈당 변화가 안정적이라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축산

더보기
국내 저지종 젖소 사육 기반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 국립축산과학원 임기순 원장은 5월 22일, 저지종 젖소 사육과 목장 자동화 시설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소재 낙농 목장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들었다. 임기순 원장은 목장을 둘러보며 “사육 품종부터 축사 시설까지 목장 전반에 혁신적인 시도를 엿볼 수 있었다.”라며 “이러한 선진 사례가 현재 국내 낙농업 위기를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돌파구가 될 수 있다.”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임 원장은 “국립축산과학원의 국내 저지 우유로 만든 유제품 제조 기술 연구가 낙농가의 유제품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저지종 사육 기반 구축을 위해 사양, 번식, 유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정옥 목장 대표는 “제주 저지 사육 농가 협의체를 결성해 저지 원유를 확보하고, 2026년까지 저지우유 유제품 홍보와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저지우유 홍보 테마파크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다양한 고품질 저지우유 유제품 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임 원장이 방문한 목장은 국내 저지종 젖소 사육의 선두 주자다. 현재 사육하고 있는 젖소 650마리 가운데 1

식품

더보기
모내기하러 왔어요, 희망을 함께 심어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5월 23일(목) 오전, 충북 충주시 주덕읍 모내기 현장을 방문하여 올해 모내기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인구감소 및 고령화 등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국민 먹거리 생산을 위해 묵묵하게 애쓰고 있는 농업인들을 격려하였다. 송 장관의 이번 방문은 농업인들과 함께 모내기를 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쌀 농가들이 희망을 품고 영농에 임하도록 올해 수확기 쌀값 안정을 위한 정부의 정책 의지를 강조하고자 마련되었다. 송 장관은 성동마을주민, 지역 농업인, 청년농들과 모내기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올해 예상 작황과 영농에 대한 어려움 등 농업인들의 의견을 꼼꼼하게 경청하였다. 곧이어 청년 농업인들과 함께 자율주행이앙기에 벼 모판을 싣고, 이앙기에도 탑승하여 직접 모내기 작업도 하였다. 청년들은 영농정착지원사업이 정착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고, 송 장관은 청년들이 농업․농촌을 위해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청년정책을 더욱 확대․발전시키겠다고 화답하였다. 뒤이어 마을회관 앞으로 이동하여 마을주민들과 단체 사진을 찍고, 느티나무 아래 마련된 정자에서 새참을 함께하며 다양한

산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