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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자동차를 차지할 단 한 명의 승자는?” 하림, 더미식 오징어라면 구매 이벤트 진행

- 지난달 5일, 더미식 오징어라면 출시 이후 소비자 긍정 후기 이어져…소비자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미식 오징어라면 구매 이벤트 오는 31일까지 진행
- 더미식 오징어라면 멀티팩 구매 대상, 100% 당첨 경품 이벤트로 멀티팩 안에 동봉된 쿠폰 당첨 결과에 따라 한 명은 ‘쏘나타’를, 참가자 전원에게는 더미식 장인라면 1개 증정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오는 31일까지 ‘더미식(The미식) 오징어라면’ 멀티팩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되는 경품 이벤트 ‘The미식 게임(부제:  자동차를 차지할 단 한 명의 승자는?)’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달 5일 출시한 더미식 오징어라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더미식 오징어라면 멀티팩을 구매 후 안에 동봉된 쿠폰 뒷면을 긁어 확인하면 된다. 1등 당첨자에게는 현대자동차 ‘쏘나타(SONATA The Edge)’를, 참가자 전원에게는 ‘더미식 장인라면’ 1개를 증정한다.

 

 

쿠폰 등록 및 사용 기간은 2월 28일까지로, 더미식 장인라면 당첨자는 더미식 공식몰에서 쿠폰번호 등록 후 사용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더미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미식 오징어라면은 장인라면 맵싸한맛, 매움주의 장인라면 등 매운맛 국물라면에 이어 더미식 브랜드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해물류 라면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주재료인 오징어와 새우·멸치·가리비·홍합·황태 등 5가지 해산물을 정성껏 우려낸 해물 육수에 국내산 무와 청양고추, 고춧가루를 넣어 시원하면서도 칼칼한 국물맛이 특징이다.

 

해물라면 시장에 더미식 오징어라면이 등장한 직후부터 온라인 쇼핑몰과 SNS에는 “씹히는 오징어 건더기들이 맛있고 국물맛도 진해서 밥 말아먹으면 더 맛있네요”, “해산물 라면 중 단연 최고였습니다“, “오징어 맛을 포함한 깊은 맛이 역시 미식 라면입니다” 등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먹방 유튜버들의 더미식 오징어라면 먹방 영상도 화제가 됐다. 인기 유튜버 쯔양은 본인 채널에 ‘대왕 솥뚜껑에 라면 10개와 묵은지 라죽까지 먹방’이라는 영상을 공개해 238만 뷰를 기록했다. 방송인 풍자 또한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야식은 라면 아닙니까?!?!’라는 제목의 더미식 오징어라면 먹방 영상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하림 관계자는 “매운맛에 이어 해물맛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라면 취향을 반영하고자 오랜 연구 끝에 선보인 제품마다 보내주시는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더미식 오징어라면 구매 시 또 하나의 즐거움을 드리고자 기획한 경품 이벤트를 통해 자동차 당첨의 행운도 잡고 시원 칼칼한 오징어라면을 맛있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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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정책의 협력” 양봉산업 위기 해결 나선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국양봉학회와 함께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에서 ‘제41차 한국양봉학회 하계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양봉, 연구와 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정책‧과학의 협력’을 주제로 한 이번 학술대회는 꿀벌 감소 문제와 이상기상, 꿀벌응애 등 병해충 피해, 수입 벌꿀 증가와 국내 벌꿀 소비 둔화 등 양봉산업과 농가 위기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국내외 연구자, 정책기관, 산업계, 농가는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 수립과 연구에 필요한 농업 현장의 의견을 제안하는 등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첫날(28일) 기조 강연에서는 곽경택 영화감독의 ‘영화 속 꿀벌, 환경과 생명의 메시지’와 정철의 경국대 교수의 ‘최신 양봉 연구 동향’ 발표가 있었다. 이와 함께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산림과학원이 우수 양봉농가와 지자체 담당자, 신규 연구자를 대상으로 최신 양봉 기술을 전수하는 공동 연수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꿀벌 우수 품종 육성 및 보급 체계 ∆꿀벌 병해충 특성과 양봉용 의약품 사용 기술 ∆디지털 양봉 관리 기술 ∆벌꿀 생산 우수 밀원수 특성 등을 발표했다.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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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건강기능식품 수출지원 본격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8월 26일(화)부터 27일(수)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5 건강기능식품 글로벌 수출전략 세미나 및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6개국 유통 전문가와 300여 명의 국내 건강기능식품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건기식협회)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국제적 협력 관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미국, 베트남,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주요 수출 대상 국가의 유통사 구매 담당자 10명을 초청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 첫날에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업체 34개소가 ‘1:1 수출상담회’에 참여했다. 상담회를 통해 각 업체는 유통사별로 제품 소개 및 수출 애로사항에 대해 구매 담당자와 직접 소통했고, 일부 업체는 별도의 회의까지 연계되는 성과를 거뒀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수출전략 세미나’가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전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을 통한 일본 시장 진출 전략 ▲중국 최대 온라인 유통 플랫폼 티몰*(Tmall)을 활용한 중국 진출 전략 ▲미국 한인 대표 유통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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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백두대간법 20주년 맞아 성과 및 미래 방향성 공유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백두대간법)’ 시행 20주년을 기념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임호선 국회의원, 한국환경생태학회,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녹색연합, 백두대간옛길보존회, 백두대간보전회 등 관련 단체와 함께 △백두대간 산림생태계의 20년간 변화상 △백두대간 보호·산림복원의 성과와 미래비전 △백두대간 보전과 시민사회의 역할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내년에 수립되는 10년 기본계획에 반영해 백두대간 보전 가치를 제고할 계획이다. 백두대간법은 2005년 무분별한 개발행위로 인한 산림 훼손을 방지함으로써 국토를 건전하게 보전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됐다. 산림청은 현재 6개도, 108개 읍·면·동을 포함하는 27만7,645헥타르(ha)의 백두대간보호지역을 지정해 보전·관리하고 있다. 또한 2011년부터 백두대간 생태축을 연결·복원하는 사업을 통해 도로로 단절됐던 이화령, 육십령 등 13개소를 복원해 야생동물과 국민들의 지역 간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주변에 자생하는 식물을 식재하고 통행자와 작업자의 안전 등을 고려한 특수 건축공법을 활용해 백두대간의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