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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상호 존중과 배려로 소통하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청렴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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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조기원, 이하 HACCP인증원)은 청렴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하고 구성원간 칭찬 주고받기, 존댓말 쓰기 등 마음나누기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상호 존중의 날’은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1=1)는 취지의 날로, HACCP인증원 임직원은 이날 5대 실천과제* 실천 캠페인을 통해 상호존중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 5대 실천과제 : ▲웃으며 인사하기, ▲서로 존댓말하기, ▲칭찬 주고받기, 

                  ▲부당·사적업무 지시하지 않기, ▲회식문화 강요하지 않기

  조기원 원장은 취임 직후부터 「직원 상호간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강조하고 윤리적이고 청렴한 기관운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 전개해왔습니다.

  도입 첫날인 지난 3월 11일에는 전직원이 자발적으로 상호 존중 캠페인에 참여하고, 자체 공공부문 갑질 근절 교육을 이수하는 등 구성원 모두가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동참하였습니다.

 조기원 원장은“지난해부터 기관 내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온 결과, 2020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 - 내부 청렴도 2단계 상승, 한국일보 선정 최고의 직장 50위 등 좋은 성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준정부기관으로서 타의 모범이 되는 청렴 인증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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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강제환우 없이 경제수명 늘리는 동물복지 환우사료 산란계사료‘히트산란 웰빙’신제품 출시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복지 종합계획에 따라 산란계농가에서 강제 환우가 전면 금지됐다. 강제 환우는 닭에 사료를 공급하지 않고 강제로 털갈이와 체중을 감소 시켜 경제주령을 늘리는 방법이다. 강제 환우를 실시할 경우 닭에게 극심한 스트레스와 살모넬라의 생산물 내 이행의 문제점으로 오래 전부터 EU와 해외 여러국가들은 강제 절식 환우를 금지하고 있다. 농협사료(대표이사 안병우)는 정부정책에 발맞추어 산란계 농가를 위한 동물복지 환우 사료 신제품을 출시하였다. 동물복지 환우 사료는 건국대학교와 공동연구를 진행하여 개발 하였으며, 기존의 강제 절식 환우와 동일한 수준의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동물복지 환우 사료 ‘히트산란 웰빙’을 급여하면 약 7일 후에 산란이 중지되었고, 산란율, 체중 감량 정도 그리고 난소와 난포의 상대적 중량 등의 지표도 강제환우와 유사한 유도환우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환우를 종료 후 다시 사료를 급여하였을 때 산란을 개시하기까지는 7.5~9.5일이 소요되었고, 50% 산란율에 이르는 일수는 10.8~12.4일 이었다. 환우 이전의 산란율까지 회복하기까지는 약 2주가 소요되었으며, 환우 개시전에 비하여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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