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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보성녹차와 한우의 환상적인 만남! 미카엘 셰프, 보성세계차엑스포에서 녹차와 한우가 어우러진 티푸드 선보여

● 보성군 한국차문화공원에서 2일 열린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 월드티푸드쇼에서 이색적 한우요리 선보여

● 보성녹차를 활용한 필레미뇽 한우 안심스테이크, 불가리아식 미트볼 한우 큐프테 시연

지난 2일 보성군 한국차문화공원에서 열린 ‘2023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 월드티푸드쇼에서 미카엘 셰프가 녹차와 한우가 어우러진 티푸드를 선보였다.

 

 

미카엘 셰프는 보성군의 특산품인 녹차와 한우를 활용한 티푸드로 ‘필레미뇽 한우 안심스테이크’와 불가리아식 미트볼인 ‘한우 큐프테’ 두 가지 한우 요리를 선보였다. 올해 한우 명예홍보대사로 신임 위촉된 미카엘 셰프의 이번 요리 시연을 위해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한우고기를 지원했다.

 

‘필레미뇽 한우 안심스테이크’는 부드러운 한우고기 안심 속에 브리치즈와 건자두를 채워 스테이크로 구운 뒤 보성 녹차가루를 활용한 크림치즈 소스를 얹어 풍미 가득한 한우와 쌉싸름하고 담백한 녹차가 어우러진 맛을 느끼게 했다.

 

두 번째 티푸드로, 다진 한우고기 안심을 활용하여 패티를 만든 뒤 녹차 잎, 딜 피클로 속을 채우고 녹차 가루, 청양고추로 만든 크림소스를 얹은 불가리아식 미트볼 ‘한우 큐프테’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방문객들은 녹차와 한우의 동서양의 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요리에 감탄을 자아냈다.

 

미카엘 셰프(젤렌 오너셰프)는 “보성세계차엑스포에 참여해 많은 사람들에게 보성녹차와 한우의 맛을 알릴 수 있어 영광스러운 시간이었다”며, “한우 명예홍보대사로서 보성녹차와 한우를 접목한 이번 요리 외에 다양한 요리를 선보여 전 세계에 K-푸드를 널리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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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5.7)이 보도한 “토마토뿔나방 기승에도 ‘친환경 약제’ 없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토마토뿔나방이 2023년 7월에 처음 보고된 이후, 토마토뿔나방 방제를 위한 농약 11품목을 직권등록 했음(2023.11.8.) 유기농업자재 분야는 시험을 통해 효과가 검증된 식물추출물·교미교란제 등 5종을 선발하여 ‘토마토뿔나방 친환경 관리 매뉴얼’에 담아 시·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단체 등에 배포함(24.5.16) * 고삼 추출물, 데리스 추출물, 미생물제(BT) 2종, 교미교란제 2024년 8월, 토마토뿔나방 피해 예방을 위해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긴급방제물품(3억원) 지원 및 기술교육 지원함 2025년 1월에는 ‘토마토뿔나방 예찰·방제 계획’을 수립하고, 100억원(국비50+지방비50)을 시·군농업기술센터에 지원하고 있으며, 지자체 담당자 대상 기술교육도 추진 중(’25년 2회) 유기농업자재의 효능·효과를 제품에 표기하기 위해서는 농약 시험기준을 준용하여 효능효과 시험을 하도록 하고 있으나(친환경농어업법), 토마토뿔나방의 농약 시험기준이 없어, 연말까지 마련할 계획임 * 토마토뿔나방 약효·약해 시험(‘25년 농약직권등록사업) 한편, 농촌진흥청은 실효성 높은 토마토뿔나방 방제용 친환경 약제 개발을 위해 민간협력 연구개발도 진행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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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엔 신나는 숲속 놀이터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8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놀이시설이 잘 갖춰진 국립자연휴양림을 소개했다.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강원 춘천)은 수직 미끄럼틀, 집재그, 인공암벽 등 활동적인 실내 체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아이들과 함께 산림레포츠를 즐기려는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국립용지봉자연휴양림(경남 김해)과 국립속리산자연휴양림(충북 보은), 국립복주산자연휴양림(강원 철원)에는 밧줄을 이용한 재미난 숲속 놀이시설이 있어 아이들이 균형감각을 키우며 재미있게 놀 수 있다.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경북 영덕)과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경기 가평)에는 산림복합체험센터 내에 디지털 과학기술을 활용한 증강현실(VR) 체험시설과 목재를 이용한 친환경 놀이터가 조성돼있어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터가 되고 있다. 이런 놀이시설들이 점차 알려지며 정적이고 조용한 곳으로만 여겨지던 국립자연휴양림이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숲속 놀이터로 주목받고 있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가족들이 함께 머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도록 휴양림 내 놀이시설을 더욱 확충해 나가겠다”라며, “가정의 달 5월에 국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