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5 (월)

  • 구름많음동두천 29.2℃
  • 흐림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30.3℃
  • 구름조금대전 30.4℃
  • 흐림대구 25.7℃
  • 흐림울산 24.0℃
  • 흐림광주 28.7℃
  • 흐림부산 25.9℃
  • 구름많음고창 30.2℃
  • 흐림제주 27.6℃
  • 구름많음강화 29.7℃
  • 흐림보은 26.1℃
  • 흐림금산 28.5℃
  • 구름많음강진군 26.3℃
  • 흐림경주시 23.5℃
  • 구름많음거제 26.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IT·통신

2024년 5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

- 수출 190.5억불, 수입 114.8억불, 무역수지 75.7억불 흑자

-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주요 품목 전반의 증가로 수출 7개월 연속 흑자

  ’24년 5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190.5억불, 수입은 114.8억불, 무역수지는 75.7억불 흑자로 잠정 집계되었다.

 

  5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휴대폰, 컴퓨터 및 주변기기 등 주요 품목 전반의 수출 호조로 지난달(33.8%↑)에 이어 2개월 연속 30%대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 ICT 수출 증감률(%) : (’24.2월) 29.0↑ → (3월) 19.3↑ → (4월) 33.8↑ → (5월) 31.8↑

 


  품목별로 반도체(52.4%↑), 디스플레이(15.3%↑), 휴대폰(10.8%↑), 컴퓨터·주변기기(42.5%↑) 등 주요 품목 전반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중국(홍콩 포함, 35.3%↑), 베트남(30.6%↑), 미국(20.7%↑), 유럽연합(21.3%↑) 등 주요 지역 수출도 증가하였다.

 

  정보통신산업(ICT) 수입*(114.8억불)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주요 부품의 증가로 전년 동월(112.1억불) 대비 2.4% 증가하였다.

 

  * 주요 수입 지역 : 중국, 대만, 일본, 베트남, 미국 등

 

 

정보통신산업(ICT) 5월 수출 현황

 

 품목별 수출 실적 및 특징

 

  (반도체 : 113.9억불, 52.4%↑) 인공지능(AI) 시장 성장, IT기기 시장 회복 등에 따른 반도체 수요 확대 등으로 전체 반도체 수출은 7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

 

    * 반도체 수출(억불, %) : (’23.10월)89.7(△4.7) → (’23.11월)95.6(10.7↑) → (’24.5월)113.9(52.4↑)

 

  - 특히, 메모리는 고정 거래가격 상승* 및 HBM 등 고부가 품목 수요 증가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반도체 수출 증가폭을 확대

 

     * D램 고정가 추이(8Gb, $, 분기별평균가) : (‘23.2Q)1.40 → (3Q)1.31 → (4Q)1.57 → (‘24.1Q)1.80 → (5월)2.10

     * 메모리 수출(억불, %) : (’24.3월)74.5(63.0↑) → (4월)58.2(98.7↑) → (5월)68.6(101.0↑)

 

  (디스플레이 : 18.5억불, 15.3%↑) TV·PC 등 IT 기기 수요 회복세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및 액정디스플레이(LCD) 동시 증가하며 전체 디스플레이 수출은 4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

 

    * 디스플레이 수출(억불, %) : (’24.2월)15.5(18.6↑) → (3월)16.2(12.9↑) → (4월)16.4(15.2↑) → (5월)18.5(15.3↑)

 

  (휴대폰 : 10.2억불, 10.8%↑) 중국(홍콩 포함), 베트남 등 주요 휴대폰 제조 지역을 중심으로 부분품(7.0억불, 15.3%↑) 수출 확대 및 유럽 등으로의 완제품(3.3억불, 2.2%↑) 수출 증가로 전체 휴대폰 수출은 두 자릿수 증가*

 

    * 휴대폰 수출(억불, %) : (’24.3월)8.8(6.1↑) → (4월)9.3(15.3↑) → (5월)10.2(10.8↑)

 

  (컴퓨터·주변기기 : 11.8억불, 42.5%↑) 서버·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및 PC 등 기기 수요 증가로 컴퓨터(0.9억불, 5.2%↑) 및 주변기기(10.9억불, 46.8%↑) 동시 증가하며 전체 컴퓨터·주변기기 수출은 5개월 연속 증가*

 

    * 컴퓨터·주변기기 수출(억불, %) : (’24.2월) 7.4(13.5↑) →(3월) 10.2(20.2↑) →(4월) 9.1(55.9↑) →(5월) 11.8(42.5↑)

 

  (통신장비 : 1.8억불, △10.7%) 베트남(0.4억불, 12.6%↑) 등 일부 지역은 증가했으나, 중국(홍콩 포함, 0.2억불, △36.8%), 미국(0.3억불, △15.8%) 등의 감소로 전체 수출은 감소*

 

    * 통신장비 수출(억불, %) :  (’24.2월) 2.0(△6.9) →(3월) 2.2(△7.0) →(4월) 1.9(△3.5) →(5월) 1.8(△10.7)

 

 

※ 중소 및 중견기업 정보통신산업(ICT) 수출 현황(전년 동월 대비)

 

 • (중소* · 중견기업 50.5억불, 8.9%↑) 반도체(25.7억불, 12.0%↑), 휴대폰(2.9억불, 23.8%↑), 디스플레이(2.0억불, 10.5%↑), 컴퓨터·주변기기(1.7억불, 9.1%↑) 등 증가

 

   * 중소기업(15.3억불, 4.9%↑)은 반도체(2.9억불, 24.8%↑), 컴퓨터·주변기기(1.4억불, 12.9%↑) 등 증가

 

 지역별 수출 실적 및 특징

 

  (중국<홍콩 포함> : 81.3억불, 35.3%↑) 반도체(62.0억불, 47.8%↑), 디스플레이(6.0억불, 24.5%↑) 등 주요 품목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7개월 연속 상승*

 

    * 중국(홍콩 포함) 수출(억불, %) : (‘23.10월)75.5(△3.5) → (11월)80.9(15.5↑) → (‘24.5월)81.3(35.3↑)

 

 (베트남 : 30.7억불, 30.6%↑) 반도체(13.8억불, 64.5%↑), 디스플레이(10.2억불, 5.4%↑) 등 주요 품목 증가로 전체 수출은 10개월 연속 증가*

 

    * 베트남 수출(억불, %) : (’23.7월)25.2(△18.7) → (8월)30.5(1.7↑) → (’24.5월)30.7(30.6↑)

 

  (미국 : 21.4억불, 20.7%↑) 서버·데이터센터 수요 중심으로 반도체(7.9억불, 111.6%↑), 컴퓨터·주변기기(4.5억불, 118.3%↑) 등이 크게 증가하며 전체 수출은 7개월 연속 증가*

 

    * 미국 수출(억불, %) : (’23.10월)17.4(△14.7) →(11월)20.6(12.5↑) → (’24.5월)21.4(20.7↑)

 

  (유럽연합 : 10.9억불, 21.3%↑) 반도체(2.5억불, 34.9%↑), 휴대폰(1.9억불, 25.8%↑) 등의 증가로 전체 수출은 3개월 연속 증가*

 

    ※ 유럽연합 수출(억불, %) : (‘24.2월)9.2(△0.5) → (3월)10.9(10.3↑) → (4월)9.8(15.5↑) → (5월)10.9(21.3↑)

 

  (일본 : 3.0억불, △19.5%) 컴퓨터·주변기기(0.4억불, 7.3%↑)는 증가했으나, 반도체(0.9억불, △45.4%) 등의 감소로 전체 수출은 감소 전환* 

 

    ※ 일본 월별 수출(억불, %) : (‘24.3월)3.1(△24.4) → (4월)3.0(9.1↑) → (5월)3.0(△19.5)

 

정보통신산업(ICT) 5월 수입 현황

 

 (품목별) 반도체(58.8억불, 13.8%↑), 휴대폰(5.6억불, 23.5%↑), 디스플레이(4.3억불, 15.6%↑)는 증가, 컴퓨터·주변기기(10.0억불, △6.6%)는 감소

 

 (지역별) 대만(21.6억불, 26.9%↑), 베트남(9.3억불, 6.3%↑), 일본(8.6억불, 5.9%↑) 등은 증가, 중국(홍콩 포함, 38.8억불, △19.2%), 미국(6.7억불, △2.7%)은 감소


농업

더보기

축산

더보기

식품

더보기

산림

더보기
올해 상반기 임산물 수출액 전년 대비 5.7% 증가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임업분야 수출업체 및 수출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임산물 수출 실적을 점검하고 품목별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산림청은 밤‧감 수출통합조직 육성, 초피 수출협의회 신규 구성, 우수 임산물 패키지 지원사업 등 임산물의 수출량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지원을 이어온 결과, 5월 기준 임산물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5.7% 증가한 1억7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밤‧감 2개 수출통합조직, 표고‧초피 등 4개 임산물 수출업체, 조경‧목재‧임업기계 등 5개 임업분야 수출업체가 참석해 △수출 물류비 폐지로 인한 수출 가격 경쟁력 약화 대응 △해외 소비자의 인지도 및 홍보 확대 △수출용 원자재(목재) 구입자금 저금리 대출 지원 등을 요청했다. 산림청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우수임산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생산자와 수출업체 간 협업을 통해 임산물‧목재 등 수출품목의 안정적인 생산을 도모하는 한편, 수출 보조금 폐지 등 비관세장벽 대응교육과 신시장 개척 및 홍보마케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지속적인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