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9 (화)

  • 흐림동두천 29.3℃
  • 흐림강릉 30.6℃
  • 흐림서울 32.3℃
  • 구름많음대전 30.7℃
  • 구름조금대구 32.7℃
  • 구름많음울산 30.7℃
  • 구름조금광주 31.8℃
  • 맑음부산 32.0℃
  • 구름조금고창 32.7℃
  • 구름조금제주 31.6℃
  • 흐림강화 30.0℃
  • 흐림보은 29.2℃
  • 구름많음금산 31.4℃
  • 구름조금강진군 31.5℃
  • 맑음경주시 32.0℃
  • 맑음거제 31.0℃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식품

도드람, 겨울철 면역력 강화를 위한 특수부위 레시피 제안

- 돼지고기, 철분·아연·비타민 B1 등 면역력 증진에 도움 되는 풍부한 영양소 함유
- 항정살·등심꽃살 활용한 다채로운 레시피 2종 공개

겨울이 성큼 다가오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큰 일교차가 이어지는 요즘, 면역력을 강화하는 건강한 식단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추운 날씨와 함께 찾아오는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대비하려면 면역력을 돕는 풍부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 가운데 돼지고기는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인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다. 돼지고기에는 면역세포 활성화를 돕는 철분, 아연, 류신, 라이신 등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할 뿐 아니라, 피로 회복과 면역력 강화를 돕는 비타민 B1이 소고기보다 무려 10배나 많다.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면역력과 체력 관리를 돕기 위해 한돈 특수부위를 활용한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를 제안한다.

 

◆  향긋함과 고소함의 만남, ‘도드람한돈 미나리 항정살 솥밥’

 

[사진1] 도드람한돈 미나리 항정살 솥밥

‘도드람한돈 미나리 항정살 솥밥’은 미나리의 깊고 진한 풍미와 신선한 향이 조화를 이뤄 따뜻하고 특별한 한 끼를 선사하는 메뉴이다.

 

재료로는 도드람한돈 항정살, 미나리, 불린 쌀, 물, 다시마, 건표고버섯이 필요하다. 항정살은 목과 어깨를 잇는 부위로, 쫄깃한 육질과 적절한 지방의 고소함이 특징이다. 여기에 더해진 미나리는 은은한 향과 아삭한 식감으로 고기의 풍미를 한층 돋우며, 산뜻한 향이 고기의 깊은 맛을 부드럽게 중화시켜 깔끔한 뒷맛을 제공한다.

 

먼저 미나리를 적당한 크기로 썰고, 물에 다시마와 건표고버섯을 넣어 끓여 육수를 만든다. 불린 쌀과 준비한 육수를 냄비에 넣고 뚜껑을 열고 끓이다가,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뚜껑을 닫고 약한 불에서 밥을 익힌다. 밥이 익는 동안 항정살을 노릇하게 구워 타래 소스(굴 소스, 피시 소스, 간장)로 간을 더한다. 완성된 밥 위에 미나리와 항정살을 올리고 뜸을 들이면, 향긋함과 고소함이 조화로운 미나리 항정살 솥밥이 완성된다.

 

‘도드람한돈 미나리 항정살 솥밥’은 고기, 채소, 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은 겨울철 대표 메뉴로, 일상 식탁은 물론 특별한 자리에서도 따뜻하고 풍성한 식사 경험을 완성해준다.

 

◆ 촉촉한 육즙과 알록달록 채소의 조화, ‘도드람한돈 등심꽃살 찹스테이크’

 

[사진2] 도드람한돈 등심꽃살 찹스테이크

 

‘도드람한돈 등심꽃살 찹스테이크’는 부드러운 고기와 신선한 채소가 어우러져 입안 가득 다채로운 풍미를 선사하는 특별한 요리이다.

 

재료로는 도드람한돈 등심꽃살 500g, 파프리카, 아스파라거스, 양송이, 양파를 준비하며, 기본 양념으로는 다진 마늘, 맛술, 허브솔트를 사용한다. 도드람한돈이 처음 판매를 시작한 ‘등심꽃살’은 등심 부위에서 분리된 부위로, 지방과 살코기의 결이 꽃처럼 아름다워 붙여진 이름이다. 이 부위는 지방이 적어 쫄깃 담백하면서도 살코기의 결이 살아있는 덕분에 씹는 맛이 한층 재미있다.

 

만드는 방법은 먼저 등심꽃살과 채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한 뒤, 고기에 다진 마늘, 허브솔트, 맛술을 넣고 잠시 재워둔다. 이후 팬에 고기를 먼저 볶아 풍미를 더하고, 준비한 채소를 함께 넣어 익힌다. 마지막으로 만들어 둔 소스를 더해 볶아주면 노릇노릇한 고기와 아삭한 채소가 어우러진 찹스테이크가 완성된다.

 

특히 스테이크 소스, 케첩, 굴소스, 꿀, 핫소스, 머스타드를 넣어 만든 특제 찹스테이크 소스는 달콤짭조름한 맛으로 고기의 풍미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굴소스의 깊은 감칠맛, 꿀의 은은한 단맛, 핫소스의 매콤함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고기와 채소에 입혀질 때마다 촉촉하고 풍부한 맛을 완성한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돼지고기의 다양한 영양소가 겨울철 면역력 강화와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며, “소비자들이 돼지고기 특수부위를 활용해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레시피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드람한돈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도드람 자사몰인 도드람몰과 도드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업

더보기

축산

더보기
축산물품질평가원, 급식 관계자들과 함께 저탄소 축산물 인증 농장 견학 … 미래 세대와 친환경 가치 나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8월 12일, 당진시‘대주 농장’에서 학교 급식 관계자, 학부모 지킴이, 정책 관계자들과 함께하는‘저탄소 축산물 인증 농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의 도입 배경 설명 △저탄소 인증 돼지고기 생산 과정 견학 △저탄소 축산물 학교 급식 확대를 위한 간담회 등을 진행해 저탄소 인증 축산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지난해 저탄소 인증을 받은 대주농장에서 탄소 감축 기술과 분뇨 악취 저감 시설 등을 살펴보고, 농장에서 생산된 돼지고기를 현장에서 시식하는 등 저탄소 인증 축산물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참여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저탄소 인증 축산물을 급식에 사용하는 지자체는 △아산시 △천안시 △논산시이며 하반기까지 △부여군 △홍성군 △세종시 △경기도까지 확대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와 함께, 일부 지자체와 ‘저탄소 급식데이’를 시범 운영하고 미래 세대에게 저탄소 인증 축산물의 필요성과 가치소비에 대한 교육을 확대하는 등 친환경 가치를 나누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 원장은 “급식에서 저탄소 인증 축산물을 접하는 기회를 확대하여, 미래 세

식품

더보기
‘도드람한돈’, 돼지고기 브랜드 최초 상기도 5년 연속 1위 한돈 시장 리딩 브랜드로 입지 확고
국내 돼지고기 시장에서 ‘도드람한돈’이 소비자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 구매 경험 등 모든 부문에서 연이어 1위를 차지하며 한돈 시장의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한돈 전문 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외부 리서치 전문기관에 의뢰해 돼지고기 취식 경험이 있는 전국 25세~59세 남녀 2,200명을 대상으로 국내 브랜드 인식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체 응답자 중 브랜드 관여도가 높은 30~50대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도드람한돈’은 돼지고기 최선호 브랜드(44.5%), 보조인지도(87.3%), 주구입 브랜드(44.7%)에서 10년 연속 1위를, 돼지고기 브랜드 최초 상기도(9.5%)는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최초 상기도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브랜드, 보조인지도는 해당 브랜드에 대해 소비자가 ‘알고 있다’는 것을 의미다. 이 지표들에 대한 1위 기록은 돼지고기 브랜드 중 도드람한돈의 높은 대표성과 선호도를 설명한다. 도드람은 주 구입 유통경로와 프리미엄 제품 인식 등 소비자의 돼지고기 구매 형태와 기준에 대해서도 함께 설문을 진행했다. 우선

산림

더보기
창문 너머 바다, 오션뷰 국립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8일 바다에 인접하거나 해변과 도보 거리 내에 위치해 여름철 이용하기 좋은 국립자연휴양림 4곳을 추천했다. 이번에 소개된 국립자연휴양림들은 오션뷰 객실, 해변 산책로, 일몰 명소 등 바다 감상을 극대화할 수 있는 지리적 특성을 가지며, 숲속 힐링과 해양 피서의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전북 부안의 변산자연휴양림은 전 객실 오션뷰이며 특히, 일부 객실은 넓은 전창을 통해 서해 바다를 방 안에서 조망할 수 있어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북 군산의 신시도자연휴양림은 아름다운 서해 일몰 명소이며, 해안 산책로가 인접해 차분한 여름 휴양지로 알맞다. 전남 진도의 진도자연휴양림은 탁 트인 남해 바다와 점점이 흩어진 섬들이 만드는 자연 비경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인천 중구의 무의도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서 차로 1~2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하나개해수욕장이 도보 거리 내에 있어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바다와 맞닿은 국립자연휴양림은 숲의 치유력과 해변의 여유로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복합 휴양 공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