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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림

2021년 숲해설, 유아숲 교육 등 숲 체험·탐방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소규모 운영으로 감염위험 차단, 숲체험 꾸러미 제작 등 비대면 숲 교육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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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청장 박종호1)은 올해 자연휴양림, 수목원, 유아숲체험원 등에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숲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코로나 시대 숲 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하에 소규모로 안전하게 진행하며 동영상 프로그램, 숲체험 꾸러미 제작 등 비대면 숲 교육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산림복지전문업을 통해 전문적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산림청 소속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모집 공고·심사를 통해 사업자를 선발하여 운영한다.

 

   * 사업자 신청 자격 : 산림복지전문업 중 숲해설업, 유아숲교육업, 종합산림복지업
    * 신청처 : 전문업 지원시스템(jobs.fowi.or.kr), 각 운영기관 누리집 등
    * 신청 기간 : 2021. 1∼2월중 
     ※ 신청 기간은 지자체(시ㆍ군ㆍ구) 등의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교육전문가 일자리 및 고용도 확대하여 코로나 이후 시대 숲 교육 수요 증가에 대비하겠다”라며 “국민들에게 지속해서 양질의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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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강제환우 없이 경제수명 늘리는 동물복지 환우사료 산란계사료‘히트산란 웰빙’신제품 출시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복지 종합계획에 따라 산란계농가에서 강제 환우가 전면 금지됐다. 강제 환우는 닭에 사료를 공급하지 않고 강제로 털갈이와 체중을 감소 시켜 경제주령을 늘리는 방법이다. 강제 환우를 실시할 경우 닭에게 극심한 스트레스와 살모넬라의 생산물 내 이행의 문제점으로 오래 전부터 EU와 해외 여러국가들은 강제 절식 환우를 금지하고 있다. 농협사료(대표이사 안병우)는 정부정책에 발맞추어 산란계 농가를 위한 동물복지 환우 사료 신제품을 출시하였다. 동물복지 환우 사료는 건국대학교와 공동연구를 진행하여 개발 하였으며, 기존의 강제 절식 환우와 동일한 수준의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동물복지 환우 사료 ‘히트산란 웰빙’을 급여하면 약 7일 후에 산란이 중지되었고, 산란율, 체중 감량 정도 그리고 난소와 난포의 상대적 중량 등의 지표도 강제환우와 유사한 유도환우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환우를 종료 후 다시 사료를 급여하였을 때 산란을 개시하기까지는 7.5~9.5일이 소요되었고, 50% 산란율에 이르는 일수는 10.8~12.4일 이었다. 환우 이전의 산란율까지 회복하기까지는 약 2주가 소요되었으며, 환우 개시전에 비하여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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