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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새마을금고 신뢰 회복을 위한 행안부-새마을금고 정책협의체 발족

- 새마을금고 주요 현안 사항 논의 및 해결, 사회공헌사업 활성화 등 목적 -

- 첫 번째 회의(9.30) 건전성 종합대책 이행 점검 및 갑질 예방 밀착 지도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와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는 새마을금고 신뢰회복을 위한 정책협의체(이하 ‘협의체’)를 9월 30일(금) 발족한다.

 

 양 기관은 새마을금고 사업과 주요 현안 공유 및 대응,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 사회공헌사업 활성화, 주요 정책 및 제도개선 사항의 점검·보완 등을 위한 상호 소통 창구로서 협의체를 구성하고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 협의체는 행정안전부 지역경제지원관·지역금융지원과장과 새마을금고중앙회 전무이사, 지도이사, 금고감독위원장이 기본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안건별로 관련 행안부 담당자와 중앙회 부서장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개최될 첫 번째 정기회의에서는 지난 8월 25일 행정안전부가 시행한 새마을금고 건전성 강화 종합대책 이행 상황 및 중앙회 부서별 주요 현안 업무가 보고되고, 이어서 토의 시간에는 직장 내 괴롭힘 근절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상호 다양한 방안과 아이디어를 논의할 예정이다.

 

 김광휘 행정안전부 지역경제지원관은 “최근 새마을금고에 대해 국민의 걱정이 크다. 이에 특단의 대책으로 협의체를 만들었다.”라며,

 

 “앞으로 발족되는 협의체를 통해 마련된 대책을 금고와 중앙회가 상호 긴밀하게 협력·실행하여 두터운 국민 신뢰를 쌓아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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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질환에 좋은 우유, 우유 및 유제품 섭취가 만성신장질환 위험 줄여
미국 의학전문 매체 힐리오(Healio)가 신장 영양학 저널((Journal of Renal Nutrition)에 게재된 내용을 토대로 만성신장질환이 없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지방함량이 높은 우유나 유제품을 많이 섭취할수록 만성신장질환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관련 기사에 따르면, 수십 년간 신장 기능 저하의 위험요소로 식이단백질의 섭취가 지적되었으며 대부분의 임상 가이드라인에서 단백질 섭취를 제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고단백섭취가 신장 기능을 감소시키는 기전은 다양하나 그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신장으로 가는 혈류량의 증가 및 사구체 내의 압력을 증가시켜 과여과(Hyperfiltration)를 유발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란의 의과대학 내분비 과학연구소의 파빈 미르미란 박사는 “유제품 섭취와 만성신장질환 발병률 사이의 연관성에 대한 데이터가 제한적이고, 선행 연구들에서도 유제품의 각 부분이 만성신장질환에 미치는 영향까지 조사돼 있지 않기 때문에 본 연구는 유제품 섭취와 만성신장질환의 위험성에 대한 잠재적 연관성을 연구하고 관련성을 결정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설명했다. 예비연구인 ‘테헤란 지질과 포도당 연구(TLGS)’를 통해 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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